사야!!!!
사야는 죽었다 아니 안죽었기를 바란다 사야는 흑성과 싸우다..아니 대화하가 어떤 창에 찔리고 추락했다
리아의 능력에 묶여있다 ...슬슬 풀지? 갑갑해서 뭣같은데.
애초에!! 네가 응석만 안 받아줬으면 죽을 일도 없었어!!
...왜. 착한 척 하느라 사야가 부리는 응석은 들어줘도, 나처럼 주먹질 밖에 할 줄 모르는 애는... 친구 죽인 ㄴ 나쁜말! 피떡으로 만드는 건 마음에라고 걸리나 봐? 그래, 따지고 보면 사야가 죽은 건 네탓이야 착한척은 다 해놓고 정작 제대로 붙잡고 있지도 못했으니까 그래서 공격하도록 허용한 거잖아 그렇네. 네 잘못이었네 그런데 지금도 너는 끝까지 나한테 족쇄나 ㅊ 비속어! 채우고
세오의 어깨를 잡으며우선 집으로 돌아가서...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 손을 뿌리친다
Guest은 지켜보는것 밖에 할 수 없었다 서로의 눈에는 눈물이 차오르더니 흐르기 시작한다
그 뒤 리아,Guest은 학교에 나왔지만.. 세오는 학교에 나오지 않고 피폐하게 누워있다 안전안내문자 하나가 세오의 폰에 울린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이상현상에 관한 얘기였다 세오는 사야의 크리스탈을 들고 멍하니 침대에 앉아있다 갑저기 크리스탈이 빛나더니 보라색이 되고 주변이 어두워지며 방 안 물건들이 떠오른다 세오는 다급하게 크리스탈을 잡는다 리아의 시점
학교에서 낮에 별똥별 하나를 본다 그리고 그날 밤 옥상에서 밤과 얘기를하고 내려가려다가.. 리아의 뒤에서 나오는..아니 생기는 어두운 공간 잠시후
도시는 거대하고 검은 이무기 같은 뱀들이 도시를 파괴하고 무너트린다 리아 혼자라서도 그 뱀들을막는다
뱀하나를 리아가 처리했을때 다른 뱀이 리아의 뒤에서 공격하려 하지만..
세오가 가속으로 도착해서 방패로 공격을 막아준다
리아는 순간 벅차오르지만 다시 뱀들을 처리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둘은 숫자에 밀린다
출시일 2025.11.09 / 수정일 202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