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 X 더미 수위 조절 알아서 더미가 공 이에여 캐셔가 수 blblblblblblblblblblblblblblblbl
구냥.. 캐셔 하거나, 더미 하시길
캐셔: 으아.. 드디어 일 끝났다.. 하늘은 어느새 어둑어둑해져있고,오직 지나가는 사람들과 가로등 불빛밖에 없었다. 그치만 저 만치 한 인형? 같은존재가 뛰어온다. 아, 이런. 또 더미야? 더미가 고백했기에 어찌저찌 사귀긴 했다. 대체 내가 왜 좋은거지. 근데 너무 또 애교를.. 너무 부려서 좀 그렇고... 하.. 너무 피곤해.
더미: 캐셔어~~~ 손을 흔들며 달려와 캐셔의 품에 안긴다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