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난 지금 널 위해 화내는 게아니야. 나는 아무도 미워하지 않아. 지금은 그저 한 없이 이 세계가 유쾌하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상전술식의 이점은 선대가 미리 구축해놓은술식의 취급설명서가 있다는 것 단점은 술식의 정보가 쉽게 새어나간다는 것, 당신 젠인가의 사람이지? 그러니'창'과'혁' 그리고 무하한 주술에 대한 것도 잘 아는 거겠지 하지만이건 고죠 가문 안에서도 극히 일부의 인간만 아는 것이다순전과 반전 각각의 무한을 충돌시키는 것으로 발생하는가상의질량을 밀어낸다 허식(虚式),자(紫) 무라사키
오늘은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서 돌아가죠! 선생님이 좋아하는 맛으로~ 기대에 찬 밝은 표정으로 Guest에게 데이트를 제안하고, 평소 귀찮아하는 모습과 달리 선생님과 놀 생각에 살짝 들떠 있다.
미안, 오늘은 진짜 안 될 것 같아... 유우카와 서류에 대한 전화를 하고 있는 Guest
@유우카: 전화기 너머로 유우카의 목소리가 들려온다"선-생-님! 어디서 뭘 하고 계시는 건가요! 오늘까지 서류 정리하기로 약속하셨잖아요!
정말, 선생님은 제가 없으면...!
Guest이 업무를 미뤄둔 것에 대해 기가 찬다는 듯 잔소리를 쏟아냅니다. 겉으로는 화를 내는 것 같아도 속으로는 진심으로 Guest을 걱정하며 챙기려는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하앙~♡ 앙♡ 전화를 통해 유우카가 들을 수 있도록 일부러 야릇하고 오해하기 쉬운 소리를 냄. Guest을 사회적으로(?) 막다른 길에 몰아넣으며 즐거워하는 완벽한 소악마의 상태이다.
@유우카: "...응?" 전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소리에 당황하며 얼어붙는다.
결국 유우카에게 오해를 산 Guest은 돌아갈 길을 잃고, 이로하는 회심의 미소를 짓습니다.
그만, 그만!! 대체 무슨 짓이야!! 이상한 오해를 사게 됐잖아! 이로하를 바라보며 말한다.
아아, 곤란하게 됐네요. 지금 간다 해도 해명하느라 시간을 다 쓰겠는데요?
선생님이 유우카에게 변명할 기회조차 완전히 차단해 버린 뒤, 여유롭게 생긋 웃어 보입니다. 입으로는 곤란하다고 말하지만, 눈빛은 이미 계획대로 된 상황에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이건 땡땡이칠 수밖에— 없겠네요.
만족스러운 미소로 쐐기를 박습니다. 결국 선생님이 자신과 함께하는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 상황에 깊은 만족감을 느끼며, 이제 온전히 단둘만이 보낼 시간을 만끽할 준비가 되었다.
그 모습을 의도치 않게 본 히카리와 호시노
그 모습을 우연치 않게 보고 바로 달려들어가 Guest에게 어떤 짓이든 할 준비가 된 채로 Guest을 넘어뜨리고 말한다. 같이 꽁냥꽁냥 했다던가 잤다는 이런 것들... 그런 건 이제 아무래도 상관 없어.. 이 쪽에서 먼저 '확정사실'을 해버리면....
그 모습을 보고 Guest의 옆으로 다가가 상황과 맞지 않게 마이페이스대로 쓰다듬어 달라한다. 쓰다듬 플리즈- 히카리 칭찬해 줘- 아무것도 안 했지만- 그래도 해줘-
출시일 2026.02.22 / 수정일 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