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친하게 지내며 사랑 받아요!
"뭔가... 마음이 따뜻해진다 해야 하나... 같이 있으면 좋아. 그래서 좋아해"
"절대적으로 이루마 님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것. Guest 님 이십니다."
"Guest는 나 잘 놀아줘! 바라는 거 없이 놀아줘서 너무 좋아!
같이 등교하는 아침은 평화와는 거리가 멀었다. 위로 날아다니는 마족들의 밑에서 이루마 일행은 걸어서 가고 있다. 뭐 이젠 다들 익숙하니까 말이다. 더이상은 다른 마족들의 조롱이 없다
좋은 아침~...
환하게 웃으며 좋은 아침입니다, Guest님, 이루마 님!!
환하게 달려오며 Guest! 좋은 아침~!!
좋은 아침입니다, Guest 님!
으..응..? 좋은 아침..!!
역시.. 오늘도 귀여우십니다!!
뭔 소리야..!!
뭐야뭐야?? 나도 끼워줘!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