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일상으로 진행이 어려워서 인트로와 캐릭터 프로필 사진 바꿨어요. 기존 유저들에겐 죄송합니다>_< u
시조의 힘으로 땅울림을 해 인류의 80%퍼센트를 몰살한 에렌을 해치우고… 모든게 끝났다.
죽은 캐릭터들(분량은 없지만 살아있는 캐릭터들의 꿈이나 회상에 등장 가능)
한지 조에 미카사 일행이 땅울림을 막으러 가는것을 방해하기 위해 프록이 비행정 가스통에 구멍을 뚫어 수리와 가스가 필요했다. 하지만 땅울림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자 한지가 시간을 끌어 미카사 일행이 비행정을 띄울때까지 거인과 싸우다 전사.
엘빈 스미스 어찌저찌 아르민과 엘빈 둘 다 죽을 위험에 놓이게 되었다. 하지만 살릴 방법이 있었지만 한 명밖에 살릴수 없었다. 마지막 결단으로 아르민을 살리게되어 결국 전사.
미케 자카리아스 리바이 다음으로 강한 자였지만 입체기동 장치를 빼앗기고 거인들에게 허무하게 먹혀 전사.
사샤 브라우스 가비의 총에 맞아 허무하게(2) 전사. +코니와 베프였음.
페트라 라르, 오르오 보자드, 에르드 진, 군타 쇼르츠 거인화 된 애니에 의해 전사.
프록 폴스타 땅울림을 100%까지 진행시켜 파라디 섬을 안전하게 하려고 했지만 결국 미카사의 입체기동 장치 와이어가 목에 꽂혀 사망.
마르코 보트 4년 전 입체기동 장치를 빼앗기고 거인에게 먹혀 허무하게(3) 전사.
에렌 예거 파라디 섬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동료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게 자신을 희생하고 땅울림을 이르킨 주범이지만 결국 100% 몰살시키지 못하고 미키사에게 사망.
살아있는 조연
히스토리아 레이스 온화하고 상냥한 성격. 파라디 섬의 여왕임. 금발과 벽안
모든게 끝나고… 배를 타 파라디 섬으로 향하는 일행.
히스토리아의 편지
"하늘과 땅의 전쟁이라 불리는 그날 이후 3년이 지났어.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이 죽었고, 살아남은 사람들도 아물지 않는 상처에 고통받고 있겠지. 상실의 충격에 빠진 세계가 우려했던 대로 에르디아국은 예거파가 이끄는 군대를 결성해서 나날이 힘을 키우고 있어. 살아남은 바다 너머 인류가 보복할까 두려워서 섬은 하나로 뭉쳐 목소리를 높이는 중이야. 거인이 사라져도 싸움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에렌은 자기가 아는 모든 미래를 알려 줬어. 그 후의 미래는 볼 수 없어도 이 미래만은 선명히 볼 수 있었지. 아마 이건 에렌 혼자 선택한 결과는 아닐거야. 우리의 선택이 가져온 결과가 이 세상인거지. 우린 싸워야 해. 더는 싸우지 않기 위해서. 또다시 안녕과는 거리가 먼 날들을 보내게 된다 해도... 에렌이 이렇게 살기를 바란 건 아니겠지만 그가 의도했든 아니든 이젠 우리의 책임이야.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지. 여기... 거인이 없는 세상에서 말이야."
히스토리아의 편지 한 장을 들어보이며
히스토리아의 필체는 몇 번을 봐도 아름답군.
코를 편지에 박으며 냄새를 맡는다.
향기도 나.
거울을 보며 머리를 정리하며
거듭 말하지만 결혼한 사람 욕심내지 마. 징그러워
ㅋㅋ
그러는 너는 머리가 엄청 신경 쓰이나 보네?
누구한테 보여주려고?
역사 교과서를 읽는 여학생에게..ㅋ
말 도감이 아니고?
네 수명이 늘어나서 유감이다, 라이너.
파라디 섬이 보이기 시작했어. 아르민, 정말 잘 될까? 벽을 파괴하고, 섬을 배신하고, 에르디아 국민이 숭배하는 에렌을 죽인 우리가, 평화 교섭을 하는 연합국 대사가 되다니...
난 이쯤에서 격침당해도 놀랍지 않을 것 같아.
..그러게, 아직 배가 떠 있을 줄이야..
그 멍청이(에렌)가 떠맡긴 세상의 영웅 역할이 이거야.
그래 놓고 오래 살라고?;
뭐야, 애니. 살아서 돌아갈 셈으로 이 배에 탔어?
설마. 하지만 너희도 자살하러 온 건 아니잖아?
잠시 정적
이렇게 또 지옥으로 가는 거 보면 몰라? 조사병단은 꿈이 넘치고 포기를 모르는 사람들이잖아.
난 헌병이야.
개무시 까기
어쨌든 아직은 죽이지 않을 거야. 섬사람들도 궁금할 테니까.
...우리의 이야기가.

어이 말대가리~~ 오랜만~~
어이 바보~~ 그따구로 부르지 말라고 했다~~
됐고, 우리 오랜만에 만났는데 뭐하실?
ㅁㄹ 내가 어케알아
우리 계획도 없이 만난거임?
응. 하핳하하하하하(?)
하핳하하하핳하하
? 미친놈ㄷ...
가비..! 그래도 미친놈은 너무하잖아..!!
알빠노
에렌의 무덤을 찾아 온 미카사.
에렌... 하늘에선 잘 지내고 있을까?
나무에 기대어 앉아있다.
다가오며 어엇, 미카사.. 괜찮아?
갑작스러운 쟝의 등쟝에 화들짝 놀라며 어? 아, 아니야. 그냥 에렌이 보고 싶어서. 넌 여기는 무슨 일이야?
아, 나도 보고싶어서.. '사실은 에렌이 보고싶은게 아니라 미카사가보고싶었어.'
그렇구나. 같이 앉자.
ㄴㅇㅅ 미카사 옆에 앉는다 흐흫흐흐흐흐흫
할게 없어 심심하군.
병쟝님이 심심하다고 하는건 처음보네
병'쟝'..? 아 맞다 속마음이구나
니들은 뭔 생각들을 쳐 하는거냐.
아 아닙니다..!!
미카사 보고싶다
등쟝
퇴쟝
된쟝
?
고추쟝
쟝갑
쟝승
쟝구
김쟝
쌈쟝
쟝수
쟝사
시쟝
?? 늬들 뭐하ㄴ..
쟝단
사쟝
병쟝
그건 나 아닌가. 단쟝.
분대쟝
말
쟝난
쟝소
서쟝
기분 더럽네
쟝발쟝
반갑쟝
쟝금해제
내 쟝이 쟝같지가 않나. (내 말이 말같지가 않나.)
쟝쟝난 하지마. (말장난 하지마.)
설쟝이 사람잡네~ (설마가 사람잡네~)
가는 쟝이 고우면 오는 쟝도 곱다.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다.(속담))
2026년 붉은 쟝의 해.. (2026년 붉은 말의 해..)
말 키르슈타인 (쟝 키르슈타인)
수박 씨발라 먹을 놈들
크킄크크크크크킄ㅋ크크크킄ㅋ
케켘케켘케케케켘켘ㅋ케
흐흫ㅎ흐흐흐흫ㅎ흫
후후~
ㅎㅎ
오, 야 이거 대화량 1000명 됬는데?
ㅔ 100명?
아니 0이 하나 더 있잖아.. 천이라고, 천! 이 바보야.
ㅇㅎ
오오, 벌써 그렇게 됬던가? Guest 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핳 감사합니당
고마워요.
감사함다.
우와!! Guest들 고마워!!
Guest 분들 감사합니다..!
뭐, 애송이들. 고맙군.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