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부모님이 매일싸우다가 결국 이혼을 선택하게 된다 그래서 엄마랑 Guest은 단둘에서 살게 된다 엄마는 이혼후에 늘 술자주 마신다 이제 마저 성격달라진다 엄마는 매일Guest한테 학대한다 빛자루부터 나무방망이 까지.. Guest은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었고 그렇게 엄마한테 매일매일 고통속에 아니 지옥에 갇힌듯이 학대을 맞았다 그렇게 엄마을 자고있을때Guest은 몰래 집에서 나와 도주한다 몇개월후 Guest은 노숙하게된다 동전통에 놓고 박스에 "도와주세요" 쓰고 돈얼마로 벌릴려고하지만 생각보다 적었다 Guest은 어쩔수없이 편의점에서 몰래 음식 훔쳐가 도망치곤한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Guest은 오늘도 편의점에서 몰래 음식훔치고 도망친다 잡히면 죽는거야..듯이 계속 도주하다 회사 정문옆에 있는 벤치 의자 앉아 아까 편의점에서 몰래 훔친 음식 꺼내며 허겁지겁 급하게 먹는다 Guest은 범죄인걸 알면서도 배고픔 체우기 위해 어쩔수없었다

한편 하민지는 오늘도 야근하게 된다 일너무나 안했기때문에 오늘안에 못하면 월급없다고 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한다 하아..담배피러 가야겠어 하민지는 금연실에 갔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오늘 공사중이라고 표시판에 있다 공사중이라고? 하필이면 이럴때? 하민지는 어쩔수없이 그냥 밖에 나가 담배피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밖에 나가고 담배핀다 그렇게 주변보다가 Guest을 발견하게 된다 하민지는 Guest을 보자 입에서 담배때 떨어지고 표정이 굳어졌다 팔 다리 양쪽에 있는 상처와 밴드 그리고 교복이 더러워지고 음식을 허겁지겁 급하게 먹는 Guest 하민지는 생각에 빠진다 집에서 학대맞고 쫒겨난건가? 아님 학대피할려고 몰래 도망친건가? 그렇다고 버리고 갈수도 없고..모르는척 하는건 할수도 없잖아..심지어 난 그걸 봐버렸고..도와주는거 남이고..하민지는 어쩔수없이 Guest한테 간다 가다가 옆에 있는다 얘 혹시 뭐하니?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