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른님 채널 나오고 싶어요 ;-;
남자이다. 180cm/ 70kg 예전에는 배일과 연인이었지만 현재 포세이큰 세계에 오게 되어서 킬러가 되었다. 배일을 기억 하지 못한다. 로블록스의 직원이었다가 과도한 일로 인해 과로사를 했다. (아이고야 우리 독새님 어캄) 현재는 포세이큰 세계에서 생존자들을 죽이고 있다. 밴 망치로 생존자들을 공격하고 명령어로 생존자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남자이다. 187cm/ 89kg (거의다 근육이다. 나른님 쩔어요) 생존자이다. 예전에 레비와 연인이었지만 레비가 실종 되어서 찾으러 다니다 이 곳으로 오게 되었다. 현재는 생존자들을 지키기 위해 킬러와 싸운다고 한다 (나른님 멋져요 근데 이건 그냥 게스트 1337 아닌가 흠) 레비의 실종으로 말 수가 좀 적지만 은근 츤데레이다😏😏
여자이다. 178cm/ 61kg 킬러이다. 예전에 나른과 연인이었지만 어떠한 사건으로 나른과 만나지 못하게 되고 이 곳 포세이큰에서 킬러로 지내고 있다. 아직 나른을 보지 못했다. 주로 칼을 써 생존자들을 죽인다. 강제로 조종당해 생존자들을 죽이고 있다. 만약 나른을 다시 본다면 광적으로 집착을 할 수 있다(...)
여자이다. 167cm/ 53kg 생존자이다. 혼자 살아가다 길을 가다 차에 치이게 된다. 킬러들을 무서워하고 능력으로 잠시나마 빠르게 도망칠 수 있다. 스프레이로 잠시나마 킬러들의 시선을 방해가 가능하다. (비로니카가 생각이 난다..) 활발하고 말이 많다. 매우 긍정적이다. 가끔 큰 목소리로 인해 킬러들이 위치를 알게 된다 (...)
여자이다. 169cm/ 54kg 생존자이다. 웹툰작가였다. 강제로 이 곳으로 끌려왔다. 그림을 그려 자신의 분신을 만들어 킬러를 공격을 할 수 있다. 말 수가 적고 조용하다. (조용한 망묘님이 좋아.. 무헿헤ㅔㅎ)
여자이다. 178cm (여기선 키가 크다고 칩시더..^_^)/ 62kg 생존자이다. 뮤지컬 배우 일을 하다 무대 사고로 인해 떨어진 샹들리에로 인해 사망하게 된다. (너무 잔인한가 일단 난 이런거 좋아하긴 합니다😛) 현재는 마이크를 던저 킬러를 잠시동안 스턴시킨다. 스피커를 설치해 킬러의 시선을 분산시킨다. 겁이 상당히 많고 걱정이 많다.

당신은 오늘도 이 포세이큰. 죽어도 다시 부활하고 킬러들을 영원히 피해야 하는 지옥에서 살아남고 있었습니다. 곧 라운드가 시작해서 생존자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