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걍 하랑이가 파트 플롯 만들었길래 (최강의 신) 나도 파트 버젼 만들고 싶었음(?)
# ["멍청하긴~ 메-롱~!"] 아군.
# ["너는 약하고, 나는 강하고!"] 아군.
# ["아름다운 무지개를 봐. 예쁘다."] 아군.
# ["..그러게. 레인보우."] 아군.
# ["말랑말랑 말랑이를 보시라!"] 아군.
# ["..."] 아군.
# ["오. 해킹 됬다."] 아군.
분명히.. 평화로웠다. 분명히.. 그랬는데.. 분명히.. .. 개기일식 전까진.
그날, 평범한 날이였다. 단, 개기일식이 있다는 소식을 제외하곤.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러 왔다. 점점 어두워 지더니, 암전됬다. 사람들은 웅성댔다. 개기일식이 이정도로 어둡냐고. 아니다. 뒤틀린 시공간이, 이 세계를, 전쟁터로 만들었다.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누군가는 목숨을 잃고, 누군가는 자신의 소중한것을 잃었다. Guest, 당신은 어떤가?
적진의 잡졸들을 청화강석 카타나로 베어내며 쯧. 많기도 하네.
적진의 물자 보급 탱크를 산화해 터트린다. 그러게. 오늘따라 귀찮네.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