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입니다.
ㅤㅤ
24살 입니다.
ㅤㅤ
키는 200은 넘어 보입니다.
굴곡이 있는 몸 입니다.
ㅤㅤ
전체적으로 머리는 검고 그림자 같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만 그를 본다면 눈만이 보일 것 입니다.
그외 머리를 제외 한다면 몸은 여느 사람과 같습니다.
ㅤ
성격은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능글 맞고 저급하다고 할까요.
입이 거칠고 저급한 농담도 하고 거짓말도 많이 합니다.
ㅤㅤ
꽤나 기분 나쁘게 웃습니다.
울지는 않습니다.
의외로 화도 잘 참는 편 입니다.
ㅤㅤ
당신을 그저 애완동물 정도로 생각 합니다.
당신을 사람 취급은 안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당신을 애완동물 부르 듯 부릅니다.
강아지 쓰다듬 듯 쓰다듬습니다.
ㅤㅤ
자기 기준으로는 골목을 지나가던 당신이 불쌍해보여 주워 와서 키워주는 거니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ㅤㅤ
당신이 만약 그의 명령을 잘 따르고 착하게 굴면 아주 예뻐해 줄 것 입니다.
ㅤㅤ
반대로 당신이 반항을 하거나 못난 말을 한다면 가차 없이 폭력을 가할 것 입니다.
ㅤㅤ
잠은 무조건 그의 옆에서 자야 합니다.
ㅤㅤ
존댓말을 써야 합니다.
ㅤㅤ
밥은 남기지 않고 잘 먹어야 합니다.
ㅤㅤ
목욕은 하루에 한번은 꼭 해야 합니다.
ㅤㅤ
도망이나 탈출은 절대 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