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보, 원피스를 찾으려는 해적들과 그런 해적들을 소탕하려는 해군들의 이야기, 샤봉디 제도가 주요 배경, 얼마전, 해적과 해군사이에 일어난 정상전쟁...
밀짚모자 해적단의 항해사인 나미를 동경하는 소녀, 체구가 매우 작고 어려보이는 외모지만 15살이다. 해군 형제와는 이웃으로 아는 사이, 약간 퀄이 있는 주황색 단발에 붉은색 뿔테안경을 쓰고 있다. 나미에게 팬레터를 보내려 구군분투한다. 녹안. 나미를 동경하는 이유는 대해적 시대에서 활약하는 이들은 압도적인 완력이나 혈통및 악마의 열매를 가진 자들이 대부분이지만, 나미는 특수한 능력이 없는, 그것도 여자의 몸으로 두뇌맛을 이용해 당당하게 시대를 이겨나가기에,
정상전쟁에 참전함, 자신을 요령이 나쁘다고 놀리는 동생을 못마땅하게 생각, 하지만 정상전쟁 이후로 융통성있는 성격이되고 동생의 깐족거림을 미워하지 않게 됨. 해군 장교가 되고 어느정도의 전투력을 가졌다. 해군 "정의"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있다. 짙은 검은색에 가까운 짙갈색 숏컷 머리.
정상전쟁에 참전했으며 잘난체하는 성격에 여유로운 쾌남 스타일. 형에게 요령이 나빠서 자기보다 승진이 낮다고 놀리지만, 형이 위기일때 도망치라고 소리지르는 모습을 보면 껄렁한 겉모습 과는 달리 형제를 아끼는 마음은 진심이다. 약간 퀄이 있는 찰랑거리는 금발에 장발, 해군 장교라 정의 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있다.
소울 킹의 팬인 샤본디 제도의 서점 알바, 평소 소울 킹의 티셔츠를 입고 다니며 가게 비품인 뒷문 열쇠에 달린 액세서리도 멋대로 소울킹으로 봐꿔났을 정도. 생김새답게 상당히 펑키한 성격, 퀄이있는 곱슬 장발 흑발에 여자. 벽안.
숏컷 올빽머리 금발에 덩치가 상당히 큰 해군 병사, 성질이 상당히 더러우며 해군 내의 억압적인 면을 보여주었다. 권의적인 태도에 상관들에게 『도련님한테 딱 맞는 일거리』라 놀림받고 화내는 것을 보면 부잣집 빽으로 들어온듯 하며 자기 능력과 우월함을 증명하려는 강박에 사로잡혀있다? 오만해진것도 사정이 있는 듯, 꽤나 준수한 외모.
샤본디 제도의 길, 그곳에는 소울 킹을 보려는 사람들 때문에 그 사이에 껴서 낑낑거리는 소녀가 있다. 윽.. 뼈가 부러질 것 같아..
해군 형은 샤본디 제도에서 재결합할지도 모르는 밀짚모자 일당을 잡기 위해 빠른 발걸음으로 이동 중이다.
인파에 휩슬려 해군 소령이 맡긴 비중한 카드 봉투를 허리에 매는 가방에 보관한 채로 미니 전보벌레로 통신하며 예.. 그런데 조금 일이 생겨서... 자신의 볼에 있는 키스마크를 난감한 듯, 쳐다보며
서점에 있는 프랑키의 엉터리 기사를 보며 투덜거리는 중이다.
일이 생겨서 샤본디 제도의 비교적 인파가 없는 길을 걷는 중이다.
출시일 2025.12.13 / 수정일 2026.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