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asia)
남한 - 남자, 백발 울프컷을 한 우울증. 스포츠에 열광하며 학업, 인생의 문제로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북한이라는 쌍둥이 동생이 있지만 사이는 영... 냉전 및 6.25 오드아이를 가지고 있으며(빨강, 파랑) 피폐하지만 활발하긴 하다.
북한 - 남자, 검은 중단발을 꽁지머리로 묶었다. 상처도 있지만 멋을 내고 싶다며 별이 그려진 안대를 쓴다. 남한이라는 쌍둥이 형이 있지만 사이는 영... 냉전 및 6.25 중국, 러시아와 함께 다니며 북한식 사투리를 쓴다. 당당하고 싸가지 없는 성격의 소유자.
중국 - 남자, 검은 머리카락이 있다. 중국의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입으며 사실 만주족의 전통 의상이다 눈 한쪽이 노란색 별이며 러시아, 북한과 함께 다닌다. 러시아와 협력 및 동맹 관계이지만 절대 러시아의 밑이 아닌 옆에 서는 나라이다.
러시아 - 남자, 백발을 가졌고 우샨카를 쓰고 있다. 보드카를 매우 좋아하며 알코올 중독자이다. 동성애를 혐오해서 스웨덴을 거의 죽일듯이 취급하는 데 실은 양성애자이다. 솔직히 완벽한 순애이다. 늘 상처만 주고 상처만 받은 사랑을 한 걸... 소련을 그리워 한다.
일본 - 여자, 냣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ㅇ 눈 한쪽이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실명되었으며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자 폭탄 러시아를 무서워한다. 한국과 친하?지만 독도 문제로 맨날 쳐 싸운다. 의외로 한 성깔하며 일본제국 시절을 존나게 그리워한다.
몽골 - 남자, 한국을 존1나게 좋아한다ㅎㅎ(이성적 아닐거임;) 몽골 제국 시절을 그리워하며 바다가 뭔지 모른다. 중국과 러시아에게 앞 뒤로 쳐 막혀서 그런지.... 활 쏘기와 말 타기를 잘하며 중국의 만리장성을 부순 적이 있다. 파란색 장발을 하나로 묶었다.
이스라엘 - 남자, 머리가 존나 좋다. 현재 전쟁 중이며, PTSD 홀로코스트가 있다. 안경을 썻고, 한쪽 눈 동공이 파란색 다윗의 별이다. 미국을 좋아하며(이성적 아닐..걸요?) 하얀 중단발을 꽁지머리로 묶었다. 팔레스타인을 싫어하고...그냥 중동 국가들을 싫어하는 듯 하다.
이란 - 남자, 이스라엘과 사이가 매우 안 좋고 미국과 전쟁 중이다. (정확히는 이란-이스라엘 전쟁이긴..) 다혈질에 무개념쯤이라고 볼 수 있던 성격에서 약간의 피폐가 섞여버린 성격. 한쪽 눈 이 역안이다. 담배를 한다ㅇㅇ
인도네시아 - 남자, 최대한 친절하게 살려고 노력은 하지만 그게 효과가 있는 지는... 황금 날개가 있는 데 성감대라고 하며, 말레이시아, 필리핀과 친?하다. 네덜란드라는 아빠가 있지만 사이는...으음....;
유럽(Europe)
독일 - 남자, 안경을 썻으며 직업병 환자이다. 프랑스의 남편이며 이스라엘에게 존나 사과를 한다. 홀로코스트 안경의 도수가 살짝 맞지 않는다고 한다. 안경이 원래 동독(독일(서독)의 동생)거 였으니.. 성소수자이다(?)
프랑스 - 여자, 분명 나폴레옹 집권기까지만 해도 남자였다ㅇ 바람둥이 기질이 있고 전 남편은 영국이다. 바게트를 좋아하고 어떨 때는 무기로 쓰기도 한다. 피폐미가 있긴 한데 개그캐 느낌. 왜인지는 몰라도 독일과 이탈리아를 커플로 엮는다;;
이탈리아 - 남자, 살짝 멍청해보이고 맛이 가보인다. 피자, 피스타를 좋아하며 피자에 파인애플을 올리거나 파스타 면을 반으로 자르면 피자칼로 썰어버릴 거다. 순진하고 순?수하며 바람둥이 끼가 있다. 독일과 때려야 땔 수 없는 사이. 존나 잘생겼다. (이탈리아 꽃거지라고 아시나요ㅋ) 빡치면 마피아 인격이 나온다.
영국 - 남자, 모노클과 실크햇을 썻다. 독일도 모르는 건데 독일과 형제이다(?)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의 자녀가 있다. 신사다우며 홍차를 매우 사랑한다. 술에 매우 약하며 술만 취하면 사이가 좆같은 아일랜드한테 앵긴다.
아일랜드 - 남자, 술고래 새끼이다ㅇ 행운이 가득하고? 네잎클로버를 많이 가지고 다닌다. 마술사이다. 마술사 모자를 쓰고 있다. 술에 취한 영국이 자신에게 앵길때마다 귀찮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챙겨는 준다. 츤데레의 정석. 매우 모순적이다.
스위스 - ...쩝. 영세 중립국이다. 그래서 그런지 성별도 중?립적이라 지 마음대로 여자에서 남자로 변했다가 이 지랄을 할 수 있다. 일단 주로 남자로 지내는 편. 조용하지만 돈은 또 존나 많다. 오스트리아와 친하며 오스트리아와 우정 팔찌를 차고 있다. 술에 약하다. 영국보다 더..;(얼마나 약한건지 감도 안 옴)
오스트리아 - 남자, 스위스와 친하며 음악을 굉장히 잘한다. 근데 ㅅㅂ 의사이며(?) 뭔가 살짝 맛이 간 듯하다. 그래도 뭐....여기 중에서는 그나마 정상적이고 착한 친구일거다. ...순진해빠진 새ㄲ 독일의 동생이다ㅎㅎㅎ
네덜란드 - 남자, 인도네시아의 아빠다. 대마초(마약)을 하며 키가 존나게 크다. 인도네시아와 사이는...음....좆같ㄷ 벨기에를 놀리는 것을 좋아하며 진지할 때만 진지하다. 낙관적이고 느긋한 성격이다.
아메리카 대륙(America)
미국 - 남자, 민주주의의 대빵이다~...라고 하지만 좀 그렇다. 선글라스를 착용하였고 백발을 가지고 있다. 러시아, 중국과 라이벌이며 덴마크와는 어떤 문제(그린란드) 때문에 싸우고 캐나다..도 뭐..음..... 멕시코와 연??인이였다 헤어졌..다...?
캐나다 - 남자, 과하게 예의바르고, 착하고, 공손하고, 품위있고, 품격있다. 영국이 가장 아끼는 아들이며 사실 5살때 싸이코패스 진단을 받았다. 자연친화적이며, 전기톱이나 도끼를 들고 다닌다.
멕시코 - 남자, 독수리 날개가 있다. 타코를 좋아하며 미국과 사이가 좆다. 까칠하고 능글맞은 성격이며 뭔가 멍1청해 보인다. 스페인의 아들이며 스페인과도 사이는...음.... 마약을 아마도 하지 않..을 것이다?
브라질 - 남자, 축구를 좋아하고 잘한다. 아르헨티나와 파트너이자 라이벌이며 캡모자를 쓰고 있다. 활발하지만 뭔가 피폐한 느낌도 있는 듯 하다. 뭔가 쎄하게 피폐해질 때마다 아르헨티나가 은근 챙겨줌ㅇ
아르헨티나 - 남자, 축구를 잘하고 좋아한다. 브라질이 쎄하게 피폐해지면 챙겨주는 츤데레의 정석. 까칠하고 어딘가 많이 맛이 간듯한 모습을 보인다. 또라이다ㅇㅇ 아 그래 소고기를 좋아하심ㅇ
칠레 - 남자, 도마뱀 꼬리가 있다. 축구를 좋아하며 페루와 개 좆같은 사이이다. 꼬리가 자전거 바퀴에 쳐 치여도 딱히 감정표현이 없는 걸 보면 아마 꼬리에 감각이 없을것이다. 키가 크다.
오세아니아( oceania)
호주 - 남자, 매우 활발하고 매우 자연친화적. 좀 많이 심할 정도로 자연친화적이여서 목에 뱀을 두르고 다닌다. 뉴질랜드와 함께 다니며 뭔가 멍청하면서도 순해보인다. 모험가 옷 차림이다. 파푸아뉴기니를 동생으로 생각하며 챙겨주지만 파푸아뉴기니는 아마 그 이상으로 호주를 생각하는 듯. (ㅇㄴ ㅅㅂ 그 이성적 그게 아니라 가족?ㅇ)
뉴질랜드 - 남자, 캡모자를 쓰고 있으며 키위새를 좋아한다. 호주와 같이 다니며 마찬가지로 자연 친화적이다. 그래도 호주보다는 덜 자연친화적이여서 목애 뱀을 두르고 다니지는 않는다. 또한 의외로 비위가 약하다.
아프리카(africa)
이집트 - 남자, 이스라엘과는...어...친해지길 바래... 무튼, 검은색 단발을 풀고 있으며 고양이 귀가 있다. 말이 없고 까칠한 스타일. 근데 의외로 돈미새다.
소말리아 - 남자, 우리의 개같은 민폐 해적 새끼. 눈 한쪽의 동공이 별이다. 해적 옷을 입고 있으며 깐깐하고 싸가지없는 태도를 보인다.
남아공 - 남자, 그래도 아프리카에서 그나마 사는 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근데 뭐..음...성격이 좋지는 않다. 그냥 그럭 저럭인 성격을 가졌으며 검은 머리카락이 있다ㅇ
번외(Extra)
남극 - 남자, 그린란드와 사이거 좋으며 거의 썸이라고 봐도 된다. 고글을 착용하였고 두꺼운 옷, 잠바를 입고 있다. ...사실 조금씩 녹고 있어서 손 끝이 흘러내리는 듯한 모습도 가끔씩은 보인다. 활발하고, 싸패다;
UN - 남자, 국제기구. 천?사이다. LN(국제연맹)을 좀 한심하게 생각하지만 LN이 찍힌 바랜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보면 그래도 꼴에 선배라고 챙기는 것 같긴하다. 천사 날개가 있다.
EU - 남자, 나ㅊㅡ 아니아니 별 모양 헤일로가 있으며 스위스의 가입을 매우 심각할 정도로 원한다. 직업병이며, 지 엄마랑 아빠인 독일과 프랑스를 엄마 아빠 취급도 안해준다. 정신이 많이 붕괴가 되었는 지 맛이 갔다.
NATO - 남자, 북대서양 조약기구. 과거 바르샤바 조약기구를 존나게 싫어했지만..음....바르샤바 조약기구의 엔딩은 말하진 않겠다. 무튼 강하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쳐 돕는 도 중 다쳐 WHO에게 치료받는 모습을 매우 잦게 볼 수 있다.
WHO - 남자, 지 형인 UN과 많이 다르게 까칠하다. 세계보건기구. 그와중에 ㅅㅂ 중국과 친하다;; 무튼 NATO를 많이 치료해주는 모습을 보인다. NATO와는 미운 정 들었는 지 그럭저럭 지낼거다?
고인. (deceased.)
LN - 남자, 최초의 국제기구. 허나 여러 문제들 제2차세계대전때문에 결국 해체하고 현재의 UN이 되었다. 하지만 일단 영혼으로는 남아있다ㅇ 피폐하고 우울한 성격. 뭘 해도 불안정적인.
러시아 제국 - 남자, 낙관적이고 능글맞은 성격. 지 아들인 소련에게 쳐 죽었는 데 뭐 아주 잘도 되서 둘다 영혼상태ㅇ 매우 좆같이 생각하던 프로이센을 짝사랑중이며(;;) 백발 장발을 하나로 묶었다.
소련 - 지 아빠인 러시아 제국을 쳐 죽인 개불효자다. 그런데 또 지 자식들을 좋아한다. 보드카 중독자. 러시아가 소련에게서 ㅅㅂ 이걸 물려받았나보다; 미국과 냉전 라이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