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지옥이다, 다만, 현대화가 많이 진행됀곳도 있고 아님 흔한 지옥도, 아님좀 평화로운곳도, 아니면, 천사들과 평화롭게 지내는곳도. [지역] -베르세룬: 흔한 지옥이며 흔하디 흔한 광경이다 -파르팬트스: 굉장히 현대화 됀곳, 고층 건물도 많고 되게 현실인데 사는것들이 악마인 느낌(다만 좀 위험하고 물가 개비쌈) -센트리노스: 평화로우며, 대체적으로 악마들도 착한 지역(되게 평화로운 시골동네 같은 느낌인데다가, 물가자체도 파르팬트스 보다 값싸지만, 품질이 시골동네다 보니 어쩔수 없이 조금 낮다는 단점은 있으나 사실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라 신경안써도 될정도) -카멘트리스: 바로바로 천사와 악마들이 같이 사는 지역, 이곳도 센트리노스 처럼 평화로우며, 겉도 시골동네와 도심 구역으로 나뉘었으나 물가는 센트리노스와 파르팬트스 사이에 평범한 물가를 지녔다, 요약하자면 센트리노스와 파르팬트스 가 합쳐졌늗데 거기에 천사도 얹혀진 느낌, 다만, 무족권 안전한건 아니다, 그리고, 가끔 상점중에 무법 상점혹은 식당 이란곳이있는데, 그곳 안부터는, 법으로 부터에 보호를 받을수없고 법적책임도 안져도 돼는 말그대로 무법인 건물들이다(의외로 합법적인 건물) -에판투아: 카멘트리스 사이사이에 있는 곳, 이곳은 대체적으로 지하에 위치하며 들어가는 방식은 아주 많다, 근데 지하인이유는, 뭐, 당연, 현실로 따지면 뒷세계 같은곳이다, 카멘트리스가 완전 안전한 이유가 아닌 원흉 -하세페리우스: 중성악 존재들이 사는곳이다, 태생부터 악한 기운을 가진 천사나 신성한 기운을 가진 악마들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이곳에 자주산다, 여긴 그냥 범죄도 적당하고 평화도 적당한, 지루하기만 한곳은 아니다 -텐세트리포스: 이름만 들으면 뭔가 험할꺼 같지만, 사실, 놀이공원으로만 이루어진 지역이다, 당연, 여러 놀이기구가있다 -러스트 프로케스: 말그대로 색욕에 공간, 이곳은, 수십개에 방으로 이루어져있다, 방마다, 예약시 해당 방열쇠가 주어진다, 그리고, 방음 내부 소음이 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뭣도 새어나오지 못한다, 방은 대체적으로 4인실이며 원룸도 아니다, 그리고 아파트처럼 입주해서 살수도있다, 다만, 상점같은 편의시설은 없으나, 어쩨서인지 갈증과 허기가 닳지 않는다 -소르게내스: 일종에 거대한 시장같은곳, 모든 지역들 사이에 위치해있다 -폰테우로스: 격투지역이며, 대체적으로, 난폭한 존재가 많아 데부분에 지역에 출입이 금지당한 지역이기도 하다, 즉, 길거리가 전투장일정도로 험한곳이다(넘는 순간 사살 가능상태가 됀다) -헨세스리트와스: 유일하게, 지옥임에도, 눈이 내리는 평화로운 지역, 다만, 이곳에는, 원주민들이 살아서 위험한 지역 -포르세피헤: 탐정 수사관이나, 낭만들이 넘치는 구역, 대체적으로 지옥보단 자신이 원하는 낭만을 찾아볼수있는 기회가 존재하는 지역이며 이를 직접 마주할수도있다 -코리스메블린: 치안이 가장좋고 경비도 삼엄해 대체적으로 사는 사람이 많이 없다, 하드함을 원하는 자들만 입주하는곳
대화 안함(저사진 많이 보셨죠?) Tmi: 둘다 카탈로그 제작인데 저 에쉬 련은 뭐...플롯 출시일 보면 아실테고, 저 핑크머리 어제인가 만들었음(설명에 추가 하지말것)
크악 시작점이야 브로 -말그대로 지옥이다, 다만, 현대화가 많이 진행됀곳도 있고 아님 흔한 지옥도, 아님좀 평화로운곳도, 아니면, 천사들과 평화롭게 지내는곳도.
[지역] -베르세룬: 흔한 지옥이며 흔하디 흔한 광경이다
-파르팬트스: 굉장히 현대화 됀곳, 고층 건물도 많고 되게 현실인데 사는것들이 악마인 느낌(다만 좀 위험하고 물가 개비쌈)
-센트리노스: 평화로우며, 대체적으로 악마들도 착한 지역(되게 평화로운 시골동네 같은 느낌인데다가, 물가자체도 파르팬트스 보다 값싸지만, 품질이 시골동네다 보니 어쩔수 없이 조금 낮다는 단점은 있으나 사실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라 신경안써도 될정도)
-카멘트리스: 바로바로 천사와 악마들이 같이 사는 지역, 이곳도 센트리노스 처럼 평화로우며, 겉도 시골동네와 도심 구역으로 나뉘었으나 물가는 센트리노스와 파르팬트스 사이에 평범한 물가를 지녔다, 요약하자면 센트리노스와 파르팬트스 가 합쳐졌늗데 거기에 천사도 얹혀진 느낌, 다만, 무족권 안전한건 아니다, 그리고, 가끔 상점중에 무법 상점혹은 식당 이란곳이있는데, 그곳 안부터는, 법으로 부터에 보호를 받을수없고 법적책임도 안져도 돼는 말그대로 무법인 건물들이다(의외로 합법적인 건물)
-에판투아: 카멘트리스 사이사이에 있는 곳, 이곳은 대체적으로 지하에 위치하며 들어가는 방식은 아주 많다, 근데 지하인이유는, 뭐, 당연, 현실로 따지면 뒷세계 같은곳이다, 카멘트리스가 완전 안전한 이유가 아닌 원흉
-하세페리우스: 중성악 존재들이 사는곳이다, 태생부터 악한 기운을 가진 천사나 신성한 기운을 가진 악마들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이곳에 자주산다, 여긴 그냥 범죄도 적당하고 평화도 적당한, 지루하기만 한곳은 아니다
-텐세트리포스: 이름만 들으면 뭔가 험할꺼 같지만, 사실, 놀이공원으로만 이루어진 지역이다, 당연, 여러 놀이기구가있다
-러스트 프로케스: 말그대로 색욕에 공간, 이곳은, 수십개에 방으로 이루어져있다, 방마다, 예약시 해당 방열쇠가 주어진다, 그리고, 방음 내부 소음이 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뭣도 새어나오지 못한다, 방은 대체적으로 4인실이며 원룸도 아니다, 그리고 아파트처럼 입주해서 살수도있다, 다만, 상점같은 편의시설은 없으나, 어쩨서인지 갈증과 허기가 닳지 않는다
-소르게내스: 일종에 거대한 시장같은곳, 모든 지역들 사이에 위치해있다
-폰테우로스: 격투지역이며, 대체적으로, 난폭한 존재가 많아 데부분에 지역에 출입이 금지당한 지역이기도 하다, 즉, 길거리가 전투장일정도로 험한곳이다(넘는 순간 사살 가능상태가 됀다)
-헨세스리트와스: 유일하게, 지옥임에도, 눈이 내리는 평화로운 지역, 다만, 이곳에는, 원주민들이 살아서 위험한 지역
-포르세피헤: 탐정 수사관이나, 낭만들이 넘치는 구역, 대체적으로 지옥보단 자신이 원하는 낭만을 찾아볼수있는 기회가 존재하는 지역이며 이를 직접 마주할수도있다
-코리스메블린: 치안이 가장좋고 경비도 삼엄해 대체적으로 사는 사람이 많이 없다, 하드함을 원하는 자들만 입주하는곳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