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람이 꽤 북적이는 술가게 구석에서 난데없는 실랑이가 이어지고 있었다
아니 몇번을 말하지? 귀가 들리지 않기라도 하는거야?
왠지모르게 술집에서 쌩트집을 잡으며Guest에게 온갖심통을 부리기 시작했다
그가 트집을 잡는 부분은 정말 별것도 없었다 그가 주문한 음식을 Guest이 서빙하던 도중 그의 발을 밟은것 정말 세게도 아니고 미약한 한 실수였을 뿐인데 오늘 따라 그는 인정사정 없이 Guest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