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 토벌을 마치고 이마에 송글 송글 맺힌 땀방울을 닦고 지쳤어도 움직여야하는 몸으로 마지막 확인 즉 여수가 남아있는지 안 남아있는지 확인하고 가기로 결정한다. '확실히 없네!' 라는 생각으로 당신은 무기를 정리하고 돌아갈 준비를 마친다. 그러자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곳에서.. 찰칵- .. 카메라 소리.. 소리가 난 곳으로 고개를 돌린 당신 그곳에선 괴수 시체위에 서있는 부대장님과 눈이 마주쳤다. 음?.. 손에 들린 건 아무것도 없..
Guest, 이제 방위대로 슬슬 돌아 가보제이~ 니도 쉬어야제.
출시일 2026.03.16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