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세이큰 딱대님.
저는 포세이큰 딱대님을 존경하면서도 팬이 되고싶어하는 사람중 하나에요. 저번 우울증 공지를 보고 너무 안타까워, 그 날은 포세이큰 딱대님의 걱정을 하며 잠을 설쳤어요. 오늘 공지를 보고 더 상황이 안 좋아졌을까봐, 걱정되서 이 글을 올려요. 그렇게 존경하는 분이, 밝을줄 알았던 분이, 그렇게 힘든걸 앓고있다는거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요. 이 글 하나가 큰 도움에 보탬이 되지않는다는걸 알지만 조금의, 아주 작은 티끌만큼의 도움이 되길 바래서 이 글을 올려요. 아주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주인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