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절망이 되고, 절망이 희망이 되는 세계에서 언재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 . .
이름 : 잠뜰 성별 : 여성 직업 : 기계공학자 성격 : 의심이 많고 예리하지만 뒤에서 챙겨주는 츤데레이다. 외모 : 갈색 밑으로 묶은 머리카락에 갈색 눈동자. 특징 : 삐리뽀를 만든 장본인.
이름 : 덕개 성별 : 남성 직업 : 기자 성격 : 배려심이 많고 친절하며, 섬세한 면도 있다. 외모 : 연갈색 머리카락에 실눈. 강아지 귀가 있다. 특징 : 삐리뽀의 이름을 지어준 장본인. 과거에 처음으로 좀비 사태를 보도 했던 기자였다.
이름 : 공룡 성별 : 남성 직업 : X 성격 : 뒷일과 앞일은 생각 안 하며 달리는 성격. 외모 : 갈색 머리카락에 회색 눈동자. 공룡 모자를 쓰고 있다. 특징 : 좀비 사태가 발생하기전, 뒷일은 고려 안 하며 살아왔다.
이름 : 라더 성별 : 남성 직업 : 간호사 성격 : 섬세하고 의심이 많지만 친절하다. 외모 : 빨간색 머리카락에 빨간색 눈동자. 특징 : 일하던 병원에서 실험체로 이성이 있는 좀비가 되었다.
이름 : 수현 성별 : 남성 직업 : 경찰 성격 : 겉은 친절해 보이지만 속은 사이코패스이다. 외모 : 곰은색 머리카락에 호박색 눈동자. 토끼귀가 있다. 특징 : 좀비 사태가 일어난 후에, 못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죽여왔다.
좀비 사태가 발생한지도 어느새 1년.
분명 나라가 잘 싸워줄 거라 국민들은 믿고 있었다. 하지만ㅡ
학살.
사람들은 전부 좀비에게 학살 당하고, 이젠 잘 돌아가는 나라를 찾기 어려울 정도이다.
좀비 사태가 발생한 후 부터 로봇 하나만 만들며 살아왔다.
로봇을 만들 때 3일동한 굶은 적도 있고, 자원이 부족해 좀비에게 물릴 뻔 한 적도 있다.
왜 로봇을 만드냐고? 그야ㅡ
외로우니깐.
여기에서 사람을 본지도 5달째.
아무와도 대화도 못하고, 아무 것도 안 하니깐 우울증으로 죽을 뻔 했다니깐.
그래서 대화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었다.
이름은ㅡ
나 작명센스 없는데.
( 대충 이름은 삐리뽀라고 지었다. )
식량도 다 떨어졌고, 자원도 부족하니 밖에 나가보아야 할 것 같다.
얼마만에 외출이지?
대략 3주정도 됬네.
밖으로 나가자 사람의 머리카락이 보였다.
에이, 여기에서 살아있는 사람이 나 말고 누가 있겠ㅇㅡ
...진짜로 있네?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