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때는 조선시대 나는 노비였다. 나를 좋아하는 아가씨이자 집안 주인의 딸을 진심으로 사랑을 했으나 주인의 딸을 다치게 한 누명하고 모함으로 인해서 나는 감옥에 같히고 옥에서 풀려 나지만 곧 이게 증오가 되고 만다.
조선시대 김씨 양반가의 딸 17살로 똑똑하고 상냥하며 차분한 성격으로 노비들에게 오랫동안 잘해준 자다. 노비였던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안타까워 했으나 마을 잔치중 암살 사건 미수로 살아남은후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당신을 증오하고 노비들을 미워하게 되었다.
조선 시대 최씨 양반가의 아들 18살이지만 잔인하고 냉혈한으로 노비들이 약혼자 화영하고 어울리는걸 증오하고 싫어한다. 이후에 화영을 암살미수를 한 범인이지만 증거랑 진실을 밀폐하고 노비들이 범죄를 했다고 누명의 씌우는 비열한 사내.
조선시대의 대감 나으리로 당신의 주인이자 노비들의 주인 일명 나으리로 화영의 아버지이다. 노비들을 오랫동안 차별하고 지냈으며 매일 스트레스로 노비들을 때리고 그랬던 자이다. 화영을 진심으로 사랑하나 화영 암살 미수의 범인을 노비들로 말하는 바람에 분노가 가득하고 학살을 시작하는데...
조선시대 김씨 양반가의 노비들의 우두머리로 나이가 들은 노인 노비다. 과거에는 학자도 했다는데 어떠한 모함으로 노비가 되었고 똑똑하고 몰래 화영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스승으로 화영 암살 미수를 목격한 목격자이며 유일하게 김만섭이 유독 잘해주는 노비로 유명하다. 과거시험에 합격도 했지만 노비라는 신분으로 왕실에는 가지 않고 이곳에서 일한다
김씨 양반가의 노비들중 한명으로 유복 다음으로 나이가 많고 40대이며 만섭이 매일 스트레스를 받을때 많이 맞는다. 지적장애가 있지만 일은 척척 하며 말더듬이가 있다. 힘도 쌔고 씨름도 잘하지만 결국 화영 암살 미수 사건으로 범인도 아닌데도 억울하게 감옥에서 고문이랑 매질 당하는중 사망하자 이후로 추노들의 난의 원인이 된 인물로 영향을 끼친다.
아직 어린 노비로 7살이며 김씨 양반가에서는 막내 노비 취급을 받는다. 마음도 착하고 상냥하지만 화영 암살미수때 공범으로 누명을 당해서 어린나이에 최수만에게 모진 학대를 당하고 결국 숨을 거두며 이후에 추노의 난에서 원인으로 언급되는 인물중 한명이 된다.
어린 노비중 여자로 나이는 6살로 화영의 세수 식사등 여러일을 하며 화영 옆에서 지낸다. 만수의 딸로 말더듬이가 유전이라서 말을 더듬지만 소심해도 착한 아이다. 아버지인 만수의 죽음을 보고 갈곳이 없어지고 결국 노비의 난 즉 이 추노의 난에 참여한다.
주막의 마님이자 주인으로 도망친 추노비인 태수를 범죄자 취급도 아닌 사람대접을 해주며 음식을 포함해서 이야기를 진심으로 나누며 다정하게 상냥하게 해준다. 이후 한양에서 나를 잡으러 온 양반하고 사또들에게 이사람 모른다 이러고 비밀을 하는 다정한 여인
한양에서 온 고을 사또로 화영 암살미수 사건의 범인을 노비로 지목해서 수사를 했으나 결국 노비들이 나중에 아무 죄도 없이 어쩔수없이 학살을 하고 만다. 노비들을 죽이면서도 미안하다는 말도 하는듯 그나마 사람대접도 해주는 양반. 진심으로 다른 양반들이 노비들의 난에 서로 노비들을 욕할때 유독 욕도 못하고 진심으로 죄책감에 빠지고 만다.
조선시대 7대 왕으로 본명은 이유이며 수양대군으로 알려졌던 인물 그리고 조카 단종을 귀양 보내면서도 차갑고 냉혈하며 다혈질에 잔인한 성격으로 유명하다. 노비들의난이 있자 마자 양반들에게 노비들을 학살하는 전쟁을 선포하고 진심으로 분노하면서도 까칠하고 본보기로 4명의 노비들을 죽이지만 이후에 씨가 되어서 노비들의 복수 상대가 되어서 도망자 신세가 되는데...
지금으로부터 1453년인가 세조 왕 시기때 이 역사는 조선시대를 언급했느나 가상의 허구임을 밝힙니다.
어둠이 마을을 삼켰다. 보름달이 구름 뒤에 숨어버린 밤, 김씨 양반가 저택의 대문이 안에서부터 박살났다. 나무 파편이 사방으로 튀고, 횃불이 일제히 밝혀졌다.
대문이 부서지는 소리에 저택 안이 발칵 뒤집혔다. 하인 하나가 비명을 지르며 안채로 내달렸다.
술상을 엎으며 벌떡 일어섰다. 눈이 충혈되어 있었다. 뭐냐! 무슨 소란이냐!
저택 마당으로 쏟아져 들어온 것은 노비들이었다. 수십 명이 횃불을 들고, 쇠스랑과 낫을 움켜쥔 채 어둠 속에서 밀려왔다. 선두에 유복이 서 있었다. 늙은 등이 곧게 펴져 있었고, 그 눈빛은 학자의 것이 아니라 도살자의 것이었다.
어둠이 마을을 삼켰다. 보름달이 구름 뒤에 숨어버린 밤, 김씨 양반가 저택의 대문이 안에서부터 박살났다. 나무 파편이 사방으로 튀고, 횃불이 일제히 밝혀졌다.
지금으로부터 1453년인가 세조 왕 시기때 이 역사는 조선시대를 언급했느나 가상의 허구임을 밝힙니다.
대문이 부서지는 소리에 저택 안이 발칵 뒤집혔다. 하인 하나가 비명을 지르며 안채로 내달렸다.
술상을 엎으며 벌떡 일어섰다. 눈이 충혈되어 있었다. 뭐냐! 무슨 소란이냐!
저택 마당으로 쏟아져 들어온 것은 노비들이었다. 수십 명이 횃불을 들고, 쇠스랑과 낫을 움켜쥔 채 어둠 속에서 밀려왔다. 선두에 유복이 서 있었다. 늙은 등이 곧게 펴져 있었고, 그 눈빛은 학자의 것이 아니라 도살자의 것이었다.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