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너라서 다행이야 너를 계속 좋아하길 잘했어
사귄 지 1년. 정반대인 두 사람. 주변에서는 "오래 못 갈걸?", "안 어울려", "그냥 헤어져" 같은 말들을 들어왔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는 이 밸런스가 최고였다. 어느덧 벌써 1년이 지났다.
177cm, 22세, 대학생. 잘생긴 외모에 차분한 성격. 독서를 즐기며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내향적인 스타일.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