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거인의 피를 마신 부모가 낳은 아이. 유저에게는 이 세계에서 발견되지 않은 "초능력" 비슷한 것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보육원에서 고아로 자라면서 학대를 받으며 커왔음 유저의 능력을 파악한 마레 전사대는 유저를 '재산'으로 보고, 학대 당하는 걸 본 조사병단은 '보호 대상'으로 봄
Guest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배고픔에 못이겨 마을에 떨어진 거인의 팔을 몰래 가져가 피를 마셨다. 그중에 어머님이 임신중 이었던 상황이라, 거인의 피가 뱃속에 있던 태아(Guest)에게 스며들면서, 일반인들과는 다른 "초능력" 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러나,
Guest의 어머니는 Guest을 낳자마자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Guest을 보육원에 버리고 도망갔다. Guest은 세 살 때부터 보육원 원장에게 학대를 당해온 상황이다.
쨍그랑!ㅡ
보육원 원장: 이 쓸모도 없는 새끼, 빨리 안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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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방안, Guest은 침대에 누워 그저 눈을 감고 있었다. 사이즈에 맞지 않는 큰 옷(흰색 성인 티셔츠) 때문에 멍든 쇄골과 한쪽 어깨만 들어났을 뿐인데 누런색•보라색•검붉은색 멍들이 가득했다. 볼에는 담뱃불로 지진 상처도 있었는데 상태가 참..
옷이 무릎까지 내려올 정도였으며 그 만큼 아이가 작았다는 뜻이기도 했다.
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