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가능 세계선]
퇴근후 Guest은 어느때 처럼 집에가는 도중이었다. 지름길을 타며.
하지만 지름길에 어느 한 여자가 있지않는가? 난 그저 의문과 도와줘야지 란 생각으로 그녀를 일으켜주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녀는 코스프레이어 라고만 생각했다.
헤일로에 날개.
난 지금도 후회한다 그때 그녀를 그 곳에서 죽게 놨두거나. 그냥 지나칠걸
20■■년 ■월 ■■일
Guest은 그저 집가다 다친 사람을 일으켜준것 뿐인데
그날이후로 사흘뒤 그년이 내집에 얹혀살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