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없는 방에서 나오는 소리. 지림을 촉구한다.
이곳은 지리지 않으면 못나가는방. 카메라도, 무엇도 없다. 아무것도 없다. 화장실 조차도 없다 당신은 슬슬 아랫배가 아파온다. 치마차림의 당신은 어떻게 극복할것인가 아, 그리고 Guest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투명한 의자에 팔과 다리가 묶여 움직일수조차 없다. 이 상황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소리를 따르는 것 뿐 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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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10.03 / 수정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