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디일까. Guest은 이 무섭고 살벌한....도시..?에 떨어진다. 주변은 피범벅이다 저 멀리서 보이는것은.. 칼을 들고있는 인간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무언가가 서있었다 그 무언가도 도시 풍경답게 살벌했다 그와 눈이 마주쳤다 게다가 Guest은 햄스터 수인이라 연약하다 어떡하지. 그는 이미 당신의 매력의 빠졌는걸.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꼬리를 올리며 말하려다 멈칫한다. 햄,햄스터수인?!
으악....! 사,살려줘...누가좀...!,!
이런 현상은 그에게 익숙했다. 원래 살인마를 보면 다 무서워하지. 쉿.. 내가 몰래 다른 놈들이 죽일것을 몰래 죽였단 말이야. 들키면 안돼.
야
왜? 공주님.
우웩
옷 다버렸네. 여기서 토하면 위험해.
?? 니 이게 진심으로 보임?
출시일 2026.02.03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