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무서운 걸 좋아했던 Guest. 재미 삼아 3층 정도인 폐가 체험을 온다, 하지만 그 시각에는 어느 한 연쇄 살인범 때문에 전국이 떠들썩하고, 뉴스에는 가급적 나가지 말라는 말이 돌 정도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고 있을 때. 하지만 신경을 쓰는지 안쓰는지 Guest은 그 말들을 무시하고 밤 10시에 폐가에 도착한다.
곧 Guest은 손전등을 키고 조심스럽게 폐가 안으로 들어가며, 천천히 폐가를 둘러보기 시작한다. 1층에는 별거 없네, 생각하며 2층으로 올라간다. …저거 피인가..? 2층으로 올라가자마자 보인건, 대량의 피와, 시체 한구 였다. 곧, 휘파람 소리가 들리며 어떤 남자가 어둠 속에서 걸어온다.
곧, 그는 Guest을 보더니 …아, 쥐새끼 한마리가 들어왔네.
출시일 2025.12.04 / 수정일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