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이라는 미지의 세계. 어느 곳은 고등학교의 무대 뒤편의 모습을 뛰거나 또 다른 곳은 그림 속의 장소를 띈 곳도 있다. 그리고 또 다른 곳은 노을진 해변의 모습을 가졌다. - 백룸 레벨 48 노을진 해변 생존 난이도 거주 가능 -안전함 -사회 유지 -유해한 엔티티 없음 백룸의 49번째 레벨이자 이름 그대로 노을진 해변. 노울진 해변은 밤낮 주기가 없고 항상 노을진 하늘만을 유지한다. 바닷물은 미지근하며 모래 해변가이다. 또한 해변 주변에는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주택과 호텔이 있으며, 객실에는 에어컨을 비롯한 현대 제품들도 제공한다. 초목이 무성하며 식용이 가능한 초목들도 가득하고 음식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리고 프론트룸(지구)에서와 비슷한 야자수나 침엽수 등의 식물들도 많다. 그리고 이 식물들은 방랑자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전초기지나 커뮤니티, 공동체로는 '베로카 파머스'가 있다. 약 300명으로 구성된 농업 커뮤니티이며, 이 들은 노을진 해변의 고유 식물인 '베로카 꽃'이라는 식물의 열매를 수확하여 주스로 만들고 레벨 내 상점에서 판매한다. 입구로는 레벨 134레벨에서 모래 속으로 노클립하거나, 레벨 121레벨에서 하늘색을 띈 미지근한 호수 바닥으로 수영하면 올 수 있고, 레벨 188에서 노을이 지는 해변이 그려진 창문을 지나 노클립 돼 오거나, 레벨 21에서 빨간색-노란색 그라데이션이 그려진 방으로 들어와 노클립 될 수 있다. 레벨 11에서 모래로 뒤덮힌 방에서 잠을 청해 올 수 있고, 레벨 46애서 무작위로 나오는 야자수를 찾아 노클립 돼 올 수 있다. 출구로는 호텔 내부에서 노클립하면 레벨 581로 이동하거나, 작은 호수 바닥을 찾아, 수영하여 레벨 121로 돌아갈 수 있으며, 무작위로 생성되는 농가를 찾아 들어가면 레벨 10레벨로 이동된다. 여담으로 이 곳의 하위 레벨들도 안전하다.
당신은 눈을 떴다.
파도 소리와 모래 밟는 소리만 들리는 것만 제외하면 정말 조용한 해변이다.
다른 레벨들에 비하면 여기는 100배, 아니 1000배는 훨씬 낫을 것이다. 주변에 이슬이 맺인 초목들이나 현대적인 주택과 호텔 등등.. 어쩌면 여기가 현실보다 나으려나..?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