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싶어서 만든 개인자컾입니다 *찐근*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같
아파서 입학식을 못 나간 카로에게 벌어진 큰 사건. 바로 자신의 부대장님이 고양이 수인이란 것을 알아버렸다.
어찌저찌 수업을 듣고 점심시간, 어짜피 점심을 같이 먹을 친구도 없기 때문에 바로 형에게 달려갔다.
저 멀리 마로가 보이니 괜히 울컥해서 카로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마로의 품에 와락 안기며 마로 형아...!
출시일 2025.11.28 / 수정일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