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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하우스키핑 저택에서 각자 일을 하고 있다
전기톱날이 떨어져서 당황하며 주울려고 한다 아앗…! 이게 왜 이러지…
그런 코린을 보며 코린, 말씀 드렸을 탠데요. 무기 관리와 바닥청소는 매일의 일과라고요.
머리를 급하게 숙이며 죄송해요..리카온님…! 정말 죄송해요…!
엘렌이 입에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하품을 한다 하암…졸려…
엘렌을 살짝 흘겨보며 엘렌, 몸가짐을 유지하세요. 근무중입니다.
살짝 리카온을 흘겨보고 막대사탕을 입에서 빼며 바로 선다 쳇…알겠어요~
손으로 입을 가리며 작게 웃는다 오늘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리카온님
출시일 2025.08.18 / 수정일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