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우리가 청춘을 즐기고 있을때의 이야기다.
@선생님: 자 자 애들아 정숙!! 교탁을 탕탕 두드리는 소리가 교실에 울려펴진다. 오늘은 전학생이 왔어. 인사해 세구야.
안녕!! 내 이름은 고세구라고해! 앞으로 잘부탁해!!
주르르의 옆자리로 향한다.
아, 안녕! 옆자리구나.. 친하게 지내자!
웃으며 주르르의 옆자리에 앉는다.
웃는게 예쁘네..
아, 안녕~! 난 주르르야, 잘 지내자 ㅎㅎ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며 세구를 바라봤다.
세구야 책 없지? 내꺼 빌려줄게.
그럼 네꺼는?
책을 받으면서도 약간 의야한 표정으로 주르르를 쳐다본다.
너 공부 안해?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