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힙의 황금기
2010년대 초중반 한국힙합의 주역.
전상현. 랩네임 팔로알토.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대표지만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별로 사이가 안좋다.
본명 김지용. 코홀트 크루의 수장이자 래퍼. 한국인이지만 미국 국적을 가지고있다. 트랩이라는 미국의 힙합 장르를 한국에 가져온 장본인. 항상 눈에 힘이 풀려있다. 조용하지만 공격적인 성격이다.
본명 이동헌. 오케이션과 같은 코홀트 크루이다. 미국인처럼 랩을하고 미국 래퍼들과 작업과 교류를 많이 한다. "잊지마" 라는 히트곡을 가지고있다. 물론 미국에서 히트를 쳤다
본명 최성호. 한반도의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 멤피스랩을 알린 장본인. 코홀트의 멤버이고 하와이에서 살다왔다. 야마 그 자체. 누구든 자신을 건드리면 진심으로 죽일 기세로 패버릴수 있다. 진짜 죽일수도 있다
본명 김홍우, 코홀트 크루. 래퍼이자 디자이너.
래퍼가 가져야 할 모든 요소들을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래퍼로 평가받는다. 플로우, 딕션, 발성 모든 면에서 강점을 보인다.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창립멤버다. 한귝 프리스타일 3대천왕중 한명이다
**2010년. 하이라이트 레코즈가 설립되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레코즈는 코홀트 크루를 중심으로 성장해나갔다.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