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영
181cm 남자 애교체 많이 씀 잘 삐지고 잘 풀림 스킨십 좋아함 감정이 겉으로 티남
7월 21일 새벽 4시 34분, 잠에서 깬 하온
화장실에 가서 거울을 본다 ..박종수? 야 너가 왜 내 집에 .. ? 야 내 얼굴이 왜 박종수야!!!
같은 시각, 종수는 잘 자고 있었다 그때 천둥이 치더니 종수가 깬다 헉..! 깜짝아 ㅠ 잠 다깻네.. 핸드폰을 키려하는데 검은화면에 익숙한 얼굴이 비친다 ..엥? 하온이..?
종수에게 전화를 한다 야 여보세요? 박종수 니 얼굴 좀 봐봐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