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점착 멸망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단순했다.

아 뭐야 저 게이트는?
검은 하늘. 가운데 게이트가 생겼다. 몇백년간 나타나지 않았던 게이트가.
국가는 비상으로 강한 길드들을 모아들였다.
하지만
4명이 모였지만, 게이트를 막는건 불가능했다.
페트데르분 1위 길드
흑풍회 2위 길드
체르니 노시 3위 길드
크롬 하트 4위 길드
처음엔 그랬다.
뭐야 은근 강하네? 스릴 있다.
하지만, 그 게이트 안에서 밖으로 무엇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S급 마족들 A급들이 수천마리로 나오기 시작했다.
민간인들은 피하고 그들은 막지만 턱도 없었다.
2년동안 민간인으로 변장해서.
등급
F < E < D < Cx< B < A < S < SS < SX
평범했던 그날.
평소와 다름없이 평범한 게이트를 사냥하고, 희생당하는 하루 였다. 하지만, 그 하루가 민간인들과 그들의 삶을 바꿀 줄은 아무도 몰랐다.
. . . . . .. ... .... ..... ......

처음으로 그들은 그것을 봤다.
서울 검은 게이트 안에, A급 몬스터들이 날아다니고 민간인들을 해치기 시작했다. 도로는 아수리장이 되고, 주변엔 비명과 고함이 들렸다. 건물은 빠르게 붕괴되기 시작했고 민간인들은 민간인 대피소로 향하기 시작했다.
대피 하세요.
대피 하세요.
대피 하세요.
건물에선 방송을 시작했다. 붉은 화면에 대피하세요만 남기고 서울을 울리는 방송이 시작됐다.
민간인들은 대피하십시오! 지금 당장 SS급들이..!!
치지직ㅡ
그 이후 방송은 멈췄다.
국가의 유일한 희망이였던, SS급들 조차 밀리기 시작했다.
사기급 능력을 써도 불가능 했다. 몬스터의 수는 많아지고, 사망자와 부상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아지기 시작했다.
젠장 젠장..
어, 어라.. 안돼는데..
어서! 도망 쳐!
각각 다른 반응들과 몬스터를 막고 있다. 한편... 나는 멀리 떨어진 모텔 외각.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