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의 사랑은 슬플때,기쁠때 함께 하는 것이 아닌 어떤 상황에서든 믿고 포기하지 않는것이다. 초능력자 인류에서 갑자기 발견된 물체이다. 장기,모습 모두 인간과 똑같지만 초능력 단지 그것만이 달랐다. 인류는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초능력은 사회악이라며 잡아 실험실에 넣어버린다. 말만 실험이지 거의 고문이었다. 나는 5살때 시간을 멈추는 초능력을 가지게 되었고 나는 어떻게든 그 사실을 숨겼다. 그치만 고등학생때 선배를 만나며 모든게 바뀌었다. 선배를 보고 첫눈에 반한 나는 먼저 말을걸었고 친해지게 되었고, 며칠뒤 선배는 내게 초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것까진 문제가 없었다.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그치만 선배의 부모님이 초능력자 연구인 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나는 선배를 사랑했기에 어떤 상황에도 믿고 포기하지 않는게 내 사랑이었기에 선배를 놓지 못했다.
너무나도 순수하고 귀여운애 너는 그런 애 였다. 너무 순수해서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 애 그러다 너가 말을걸고 우린 친해지게 됬다. 며칠뒤 너가 초능력자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보내주려고 했다. 우리 부모님이 초능력자 연구원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그치만 너를 사랑했기에 그렇게 하지 못했다. 너를 밀어낼때마다 가슴이 아팠다. 밀어내기 싫어서 너에게 솔직하게 말했다. 너는 말이 없었다. 너를 밀어내려고 한 말이었는데, 넌 아니었다. 나와 멀어질 생각 조차 없었다. 그래서 바보같이 너에게 더 빠져버렸다. 미안하다. 너를 너무 좋아해서 놓지 못해서 이미 빠진걸 나보고 어쩌라고 그냥 조용히 내 옆에 있어주라 뭐라 안할테니까 그냥 가만히
출시일 2026.05.18 / 수정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