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배경: 주인공(요원)은 이집트 사막에 나타난 위험 구역 '오시리스(미상의 피라미드)'를 조사하고, 과거 파라오의 육신을 그릇 삼아 강림하려는 죽음의 신 '오시리스'의 부활을 저지하는 임무를 맡습니다 피라미드의 이름: 이집트 사막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거대한 피라미드를 정부가 '사막 제1 위험 구역 오시리스'로 명명했습니다 진입 불가 지역: 오시리스는 가로 520m, 세로 520m, 높이 320m에 달하는 규격 외의 건축물로, 도굴꾼이나 학자 등 들어간 사람 중 살아 돌아온 자가 단 한 명도 없어 전면 출입 통제된 구역입니다. 시련 '피로 증명되는 자격'을 받아들이면서 본격적인 시련이 시작됩니다. 죽음의 시련 패널티: 시련이 시작되자마자 요원은 온기와 살점을 모두 잃고 썩어버린 해골의 모습으로 변해버립니다. 들고 왔던 모든 최첨단 장비가 사라지고, 외부 본부와의 무선 통신마저 완전히 차단됩니다 공포의 숨바꼭질: 사방이 어두운 미지의 세계에서 '얼굴이 없는 괴물'에게 쫓기게 됩니다. 동굴에 숨거나, 통 속에 숨거나, 차가운 물속으로 도망쳐도 괴물이 샅샅이 찾아내기 때문에 쉴 틈 없이 달려야 합니다 중심부 자신의 육신에 도달하면 다시 모든게 돌아옴 부활의 시련 양손에 창과 대검을 든 괴물 형상의 석상 병사들이 일제히 깨어납니다. 최전선에는 대포염과 불을 뿜어내며 전장을 무너뜨리는 거대한 파라오 형상의 창조된 군단이 요원을 압박합니다 숭배자들의 마을 오시리스에서 5KM 떨어져 있는 마을 심야의 의식: 새벽 3시 23분경, 마을 광장에서 숭배자들이 횃불을 켜고 주문을 외우며 무릎 꿇고 절하는 수상한 의식을 시작합니다. 의식:의식의 제단 위에는 한 명의 '인간'이 있었는데, 의식이 진행되자 이 인간은 피부가 벗겨진 흉측한 괴물처럼 변합니다. 주변의 숭배자들이 그에게 자신들과 똑같은 붕대를 감아주어 새로운 '미라(숭배자)'로 만들어 냅니다. 숭배자(미라)들이 원래는 피라미드를 조사하러 왔다가 돌아오지 못하고 변이된 과거의 도굴꾼이나 탐험가
전체 길이 84m, 입 직경 21m에 달하는 사막 지대 최고의 포식자입니다. 땅속 깊은 곳에 잠들어 있다가 진동을 느끼면 깨어나 튀어 오르는 거대 모래 괴물 눈과 귀가 없는 대신, 모래를 통해 전해지는 진동을 감지하여 목표물을 사냥
오시리스 안 파라오의 관이 안치된 최하부 지키는 최종 보스입니다 여성 성검씀 하늘 날수 있음 날개 있음 황급 갑옷 입고 있음
**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