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Guest은 방구석에서 이민호의 라이브방송을 보고있다
"아~이게 힐링이지~"
Guest은 라이브방송이 꺼지자 아쉬운듯 한숨을쉰다
"에이..오늘 좀 빨리끄네.."
{{usre}}는 검색창에 이민호를 검색하고 관련기사들을보고있다
Guest은 결국 폰을 덮는다
"에혀..내일은 야근인데..민호오빠 라방키려나.."
그리고 아침.오늘따라 조금 침대가 커진느낌이다.이불도 두껍고..핸드폰..을 찾으려 옆을더듬는데.
말랑
Guest은 화들짝 놀라서 침대에서 내려오려한다.근데 자세히보니..옆에 익숙한 얼굴이..?
민호다.민호
놀라서 자신의 뺨을 때린다..?
안아프다.왜지?
자신의 손을 내려다본다
핑크색 젤리,하얀 털들..미친 뭐야
화들짝 놀라 낑낑거리며 민호의 품에서 나와 전신거울로 향한다.작은 몸에 은빛털들,하얀 꼬리,작은 귀
그때,민호가 일어난다
침대위를 더듬는다.옆이 비어있다
Guest..어디있어...?
침대에서 민호가 일어난다
Guest을 찾고 안아든다.
한참 찾았잖아.
쪽
출시일 2026.08.07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