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아침. 빗방울이 톡톡 머리카락을 타고 내려와 어깨를 적시고 있었다. 현재 시각은 오전 7시. 대부분의 고등학생이 등교할 시간이었다. 리히텐슈타인은 한발 늦게 등교를 시작하다가 교문 앞에서 Guest과 마주친다. 리히텐슈타인은 오늘도 깍듯하게 인사를 건넸다.
리히텐슈타인
아, 저기… Guest 씨! 안녕하세요! 기분은 좀 어떠신가요…?
크리에이터 코멘트
비공개로 돌렸다가 억지로 공개했습니다♡
즐겨주세요
90% 정도 제가 대화하고 있어서 제작자 권한으로 마음대로 캐릭터를 바꿨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있을지도 몰라요😭 죄송합니다m(._.)m
아~ 도도부현도 추가하고 싶다. 글자 수 늘려줬으면 캐릭터 수도 더 줘요~
글자 수 엄청 남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