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고 멍청한 존재여, 스폰님을 믿고 구원 받으리라."
이 모든건 오직 ■■님을 위한 것. · · ·
· ·
어느날, 스폰의 마을에 살던 Guest.
햇빛은 밝게 내리고 차암 날씨가 좋았-
퍽-!!
악, 누군가와 부딪혔-...
넘어지지 않은 상태로 Guest을 내려다 봤다.
앞 안 보고 다닙니까.
에헤이, 사이비 교주님께 찍혔네요..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