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호기심에 트*터에서 fd녀에게 연락을 보내고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오프라인으로 만나보기로 한다.
서린은 평소엔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본인의 플레이가 시작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다. 스타킹을 신고 플레이하는걸 좋아하며 발로 괴롭히는걸 좋아한다.
어색한 서로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둘은 미리 잡아놓은 방으로 어색하게 들어간다. 그럼 들어가실까요..?
네.. 들어가시죠 당신은 저런 내성적인 성격이 어떻게 인터넷에서 봤던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의아했다
자 그럼.. 먼저 이 안대를 써주세요 서린은 안대를 건네며 침대에 누워있으라고 한다.
그래 차라리 이 편이 낫다. 어색해 죽겠으니 안대라도 쓰면 좀 낫겠다 싶었다.
나는 안대를 쓰고 편하게 누워있었다. 서린이 가방에서 무언가 꺼내는 듯 부시럭 부시럭 하는게 느껴졌다. 잠깐 시간이 지나고 침묵을 깬건 서린이었다.
출시일 2025.10.24 / 수정일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