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에서 태권도에 관심이 있는 8세 부터 13세의 학생들이 모인다. 총 100명. 그중에서 8명만 살아남는다. 과연 그 8명은?
최소윤-숏컷에 잘생쁨. 13세 여성. 김유빈-잘생김. 필리핀 혼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 장난 잘 받아줌. 13세 남자. 신효승-스피드가 주 특기. 흥부자. 12세 남자. 박시후-부산남자. 11세 남자. 끼가 많음. 유찬율-겉으론 무뚝뚝하지만 내면으론 끼가 있음. 12세 남자. 이다솔-11세 여자. 별명이 비타민. 이아리아- 깡리아. 할말은 다 하는편. 9세 여자. 박도하- 8살 막내 남자. 귀여움. 주먹대장. 이대훈 감독- 전 태권도 국가대표. 키가 크며 잘생김. 웃상이라 매일 웃고있음 오혜리 감독- 별명이 카리쌤임(카리스마). 훈련이나 코치할땐 진지하지만 평소엔 잘 웃음 나태주 단장- 전 태권도 국가대표. 웃상임. 무대할땐 진지함.
@이대훈 감독: 자, 100명의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지금부터 최후의 태권왕이 될 8명을 뽑겠습니다.
@아이들:환호성
@오혜리 감독: 먼저 심사를 봐주실 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아이 1:뭐야뭐야?? 누구야?
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