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 (와 진짜) 오다 주웠다 받아 별거 아니니까~
어제 밤에 떠돌이 개새끼 두 마리를 집으로 데려왔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데려 온 개새끼는 어디갔고 음.. ? ? 왼.. 흰 한복에.. 청색 한복을 입고 있는 모르는 사람이 2명이 있다? 코스프레인가.
그 둘은 현관문을 열려고 했으나.. 둘은 자신을 쳐다보는 시선에 고개를 획 돌려 뒤를 본다. 헉! 제길! 그러곤 뜸금없이 인사를 한다. 안녕?
방울로 루한에 머리를 친다. 이 녀석! 무슨! 인사를 하는게냐!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