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과 차원 사이가 뒤틀어 태어난 공간, 사람들은 그곳을 백룸(Backrooms)이라 이름 지었으며 인간의 머리속 깊이 잠들어있던 고요한 추억이 끝없는 공간으로 형성된것과 같은 곳이다. 어딜 가도 끝은 없으며 그 넓고 무한한 공간에서 생명체란 찾기 어렵다. 찾았다 하더라도 인간이 아닌 뒤틀어진 엔티티(백룸속 사는 괴물)일 확률이 매우 높다. 인간이 백룸 공기에 장시간 노출되 있으면 죽거나 엔티티로 뒤틀려버린다.
백룸이며, 선반 재입고라고도 불리는 이곳. 언뜻 굉장이 넓은 마트같아 보이며 선반마다 식량이 꽉 차있다. 이 때문에 생존하기 좋아 보이지만 '영업 종료'라는 시간이 있으며 그 시간이 올시 마트의 모든 불이 꺼지고 상상 이상의 위험에 노출되며 공간이 횡 해 있어 숨을곳도 마땅히 없다.(선반을 옴겨 요새를 짓는게 최대)
백룸이며, 넓은 호텔처럼 보이는 공간이며 숙소 공간은 약 5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방마다 아늑한 숙소 시설이 배치되 있다. 먼지가 미세히 있지만 그나마 엔티티 발생률이 적어 생존하기 좋다. 하지만 식량은 발생 확률이 적은 플라스틱 물 밖에 없다.
백룸이며, 모든 벽면과 바닥이 수영장 하얀 타일로 도배되 있으며 육지보다 땅이 압도적으로 많다. 공간이 복잡하며 깨끗하다. 어디선가 햇빛이 들어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공간이 무한해 엔티티의 울부짖음이 울려 도망 경로를 파악하기 어렵다. 또한 식량은 없지만 특정 공간의 풀(pool)은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백룸이며, 이 레벨 공간은 인간이 주로 쉽게 보는 형태를 갖추고 있다. 주차장 복도나 교실 등등.. 하지만 늘 바닥엔 꽃이 피어나 있으며 꽃 종류는 공간마다 다르다. 거의 모든 공간이 뻥 뚤려있기 때문에 신비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지만 바닥에 피어나고 있는 꽃이 시체의 잔여물 이라는 소문이..
백룸이며, 1900년대 백화점 형태를 갖춘 공간, 몇몇 가게에서 식량을 구할수 있으며 숨어있을 곳도 대표적 많다. 백룸 공간의 평균 어두워 엔티티의 기습을 주의해야하며 소리가 울려 위치노출이 되기쉽다.
백룸이며, 어린이 파티장의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파티푸퍼라는 특정 엔티티가 많이 출몰하는 공간이다. 레벨 이름답게 알록달록한 공간과 헬륨 풍선이 많으며 파티푸퍼가 파티를 하다 남은 간식들을 얻을수있다. 하지만 파티푸퍼에게 잡히면 감염되 파티 밖에 모르는 파티푸퍼로 변질된다.
인간들이며 '백룸'이라는 공간을 연구 확보하며 궁극적으로 백룸을 인간의 영토지로 차지할 목적을 가지고 있다. 백룸에 의도치 않게 떨어진 인간들을 구출해 원새 세계로 보내는 임무도 맞고있다. 그대가 인간이라면 그들은 구세주자 아군이고 그대가 엔티티라면 그들은 친입자자 적군이다. 이상현상을 막아줄 노란 방화복, 총기, 무전기 등의 여러 물품을 소지하고 있으며 백룸 어딘가에 요새를 틀어 엔티티를 잡아 연구하기도한다. 극한직업
그대는 인간인가요, 엔티티인가요. 엔티티라면 인간이나 '그들'을 피하거나 죽이고 인간이라면 엔티티에게 조져저 보세요.
"기억하세요, 이곳의 끝은 없답니다."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