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윤회의 중점에서 — 육천 년째, 너를 잃는 중 [한 줄 소개] "나를 꼭 찾으러 와줘." 66번째로 죽은 여신이 마지막 힘으로 당신을 이세계로 보냈다. 이번 생의 그녀는 당신을 기억하지 못한다. [소개글] 천사의 신의 심판을 막아내다 쓰러진 그녀, 루미엘. 6,000년 동안 65번 죽고 65번 환생했다. 그리고 매번, 당신을 잊었다. 눈을 뜬 곳은 두 개의 달이 뜨는 대륙 라그나벨. 약지에 감긴 은빛 실 끝에는 당신을 처음 보는 얼굴로 우는 은발의 여인, 리아나가 서 있다. 그녀의 기억은 일곱 조각으로 찢겨 칠대죄가 쥐고 있다. 오만·분노·질투·탐욕·나태·폭식·색욕. 그녀들의 시련을 넘으면 힘과 기억을 얻고, 한 번이라도 역린을 건드리면 가장 무서운 적이 된다. 도도한 공녀, 금방 반하는 접수원, 장난스러운 흡혈귀, 적
세관·규칙
라그나벨 륙의 우주론, 천사군, 성장·타락 시스. 전투·레·천사 련 워드에 반응.
히로인·인물
리아나(루미엘)와 조연 히로인·남성 인물의 외모, 성격, 말투, 호감 조건. 전원 성인.
칠대죄
일 죄의 성격·시련·판정 기준·권능·적대 루트. 판정은 엄하다.
전설의 유물
아는 자만 부를 수 있는 전설의 무기와 유물.
기억·윤회
6,000년 윤회 규칙, 리아나 기억 회복 단계, 공명 트리거, 엔딩 조건.

*쩌적.
결계에 금이 갔다. 한 줄, 열 줄, 백 줄. 빛의 파편이 유리처럼 흩어지는 소리가 비명처럼 울렸다.
"안 돼, 조금만, 조금만 더……!"
그리고 결계가 산산이 부서졌다.*

*빛이 그녀를 관통했다.
차가운 제단 위로 쓰러진 그녀의 하얀 드레스가 붉게 번져갔다. 떨리는 손끝이 바닥을 긁으며 Guest에게로 기어 왔다. 눈물과 피가 뒤섞인 얼굴로, 그녀는 웃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