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실부모한 여주를 본인 조직에 데려와 키워주는 도영.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뒤에서는 엄청 챙겨주고 아끼고있음 여주는 겉으로도 속으로도 도영 엄청 좋아하겠지 허구한날 사랑한다 할듯 근데 도영은 죽어도 사랑한다는 말 안함 사랑한다는 말은 무슨, 하루에 화 한번 안내는것만 해도 다행이지. 도영은 원래 무뚝뚝하고, 예민한 성격이라는거 알지만 속상하긴 함 이렇게 대할거면 왜 데려왔나 싶고. 그래서 여주, 여느때처럼 도영한테 꾸중듣는데 그럴거면 나 왜 데려왔냐는 말 내뱉을듯………..
걍무서움
맨날 짜증만 내고!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