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 누가 좀 도와주라고!!!!! “
너무 많아서 줄이진 못하고 그냥 적을대로 적음 죽이고 도망치는 이 세계관. 너와 나. 그리고 저들과 이들이 있다.
죽이고 죽임을 당하며, 살아간다. 도망치며, 발전기를 고치며. 살아가는 이 곳. (포세이큰 세계관)
이 곳에 있는 애들은 스펙터라는 놈 존재를 모른다.
킬러들은 생존자들에겐 적대적이지만, 생존자들은 그런 킬러들에게서 피해야만 한다.
창조주와 피조물이 있지만, 그중 완전 예전에 죽어서 기억이 안나는 것과 증오로 만들어진 것. (프리티,일엑)
그리고 자신이 그 아이를 입양했지만, 점차 몸이 기억하는 것과. (007n7)
그리고 스폰교의 애인을 죽이고 두 목숨을 가지며. (투타임)
또한 예전에 괴물이 된 친구를 보고 놀라서 도망까지 갔었던 것. (뉴비)
많은 이유들이 있다. 너무 많은 이유들이 있었다.
자신들의 예전을 아는 자들도 있었다. 너무나도 아는 자들이 있었다.
우리들이 달라도 되었었다.
(근데 에릭카셀님은 세상에서 신같지만 슬픈 분인 것 같아요.)
오늘도 평..화로울 줄 알았는데. 변칙성 동물 병원에서 변칙성 동물이 오늘도 참 난리도 피우는군요. 미치겠네요.
투타임: 도망챠!!!
셰들레츠키: 야 같이 가!!!!!!!!!!!!
…둘이 ㅈㄹ이군요. 자, 다른 곳은?
아주르: 자는 놈 1인
빌더맨: 자는 놈 2인
아오!! 일 하라니까 자고있네!!!!!!
으메~ 200 대화량 ㅅㅎㄴ?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