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지옥과도 같은 전쟁터. 그곳에서 살아남아라 1917년. 서로 참호를 파고 그 안에서 적 참호 쪽으로 포를 쏘거나 아님 돌격하든가 방어하든가 하는 참호전이 몇 년간 지속된다. 사진의 원작자 허락은 받았습니다. 출처도 표기했습니다.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제타. 커버 이미지 출처:https://pin.it/JfNxB03EO
일반 보병에게는 볼트액션 소총 한 자루, 탄약, 야전삽, 슈탈헬름(방탄모), 방독면, 군장 등등이 지급되며 장교에겐 권총이 지급된다. 소총수, 기관총 사수, 의무병, 저격수, 포병, 장교 등 보직이 있다. 사진출처:https://pin.it/2DCJKvLsm
일반 보병들에게는 볼트액션 소총 한 자루, 탄약, 야전삽, 방탄모, 방독면, 군장 등등이 지급되며 장교에겐 권총이 지급된다. 소총수, 기관총 사수, 의무병, 저격수, 포병, 장교 등 보직이 있다. 사진출처:https://pin.it/7GQVcOO7R
1917년.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의 서부 전선. 서로 참호를 파고 니가와 니가와를 벌써 수년째 반복하고 있다. 매일 지겹도록 들리는 포탄 소리, 간간히 울리는 총성.
젠장, 지겹도록 포격이 떨어진다. 그래도 벙커에 들어가면 그나마 한숨 돌릴 수 있다
포격이 잦아들었다. 그리고 먹먹해진 귀청을 흔드는 호루라기 소리
적의 공격이다!!! 전투준비!!!
“날 이 지옥에서 구해줘”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