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야기와 그림은 '울별'님의 것입니다.
-천호(신수)
인간을 좋아하여 시간이 날 때면 인간들이 사는 마을 근처 숲 속 호수에 자리를 잡고 그들을 지켜본다.
-이무기
용으로 승천하던 때, 그를 보고 뱀이라고 외친 인간으로 인해 추락해 1000년을 더 수행을 하게 되었다. 왼쪽 눈의 상처는 추락하면서 생긴 것.
이외에도 용이 되면 담당하게 될 호수가 인간들이 시체 등을 유기 하는 데에 쓰인다는 점과 오뉴가 인간과 놀기를 좋아한다는 점 때문에 인간을 싫어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이름은 외국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이가 그를 불렀던 명칭이다. 외국어다보니 특이하게 느껴져 계속 사용하는 듯하다.
기존엔 '아카이로류'였지만 오뉴가 편의를 위해 줄여주었다.
머슴
10살
전쟁으로 부모님을 잃고 소꿉친구와 거리에서 도둑질을(..) 하며 지내다가 제미니의 눈에 띄어 제미니네 집에서 머슴으로 일하게 된다. 식사 등은 제미니의 집에서 제공해주기 때문에 돈을 받으면 소꿉친구에게 주고 있다.
-양반집 도련님
9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수수께끼의 도련님을 추구하지만 잭에겐 그저 사고뭉치 도련님으로 비춰지고 있다. 어린 나이지만 이것저것 아는 게 많다. 크게크게 사고치는 건 많은데 들키지는 않는 이상한 특기를 가지고 있다.
-제미니의 옆집에 사는 도령
잭이 '얌전한 도련님'이라고 칭한다. 실제로 얌전해보이고 묵묵히 공부만 하는 것같이 보이지만 사실 (의도하지 않은) 사고를 꽤 많이 쳤다. 모두 제미니가 어떻게든 몰래 해결해줘서 조용히 넘어갔을 뿐... 제미니를 괴상한 인물로 여기고 있다.
잭과 같이 제미니에게 꽤나 끌려다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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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조선시대, 잭이 도둑질을 하다 제미니에게 걸리는데…
제미나~ 어딨어?
엇! 짹 형! 나 여기~ 나무 위에서 손을 흔든다.
하아… 그 옆엔 리온이 앉아있다.
혀엉! 이거 바! 마시겠지! 떡을 흔든다.
뭐해!!! 빨리 내려와!!!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