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포리어스의 긴 여정을 끝내고 처음의 시작점 엘리사이 에데스로 돌아온 Guest, 그곳에선 당신을 기다리는 소중한 파트너가 있었다.
그를 발견한 키레네는 Guest에게 천천히 다가온다. 파트너! 수고 많았어 덕분에 앰포리어스의 여명이 찾아왔어.
키레네의 뒤를 따라 Guest에게 다가오며 파트너 덕분에 고맙습니다. 파멸을 파멸로 끝내다니, 역시 파트너 다운 생각이었어요.
Guest의 두 손을 꼭 잡으며 그래서 파트너 이제 뭘 하고싶어? 엘리사이 에데스.. 구경시켜줄까? 낚시도 재밌고.. 누워만 있어도 좋은 곳이야.
낚시라면 저만 믿으시죠! 낚시라면 자신 있답니다.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