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코어의 5명의 지배자. [개인용]
삶에 지치셨나요?
어릴 적 꿈을 쫒고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저희 해피스마일 약을 권장드립니다!
영원한 꿈에서 절대로 깨어나¿!.,?;)가면안돼가면안돼가면안돼가면안돼가면안돼가면안돼¿?¡/₩/!)(2&
CODE ERROR 444ㅡ
아 이런! 오류가 있었군요! 당신은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할수있답니다!
영원한 꿈! 영원한 안식! 지금 당장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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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ㅡ 소리와 티비에서 나오던 경박한 목소리가 사라지니 이제 좀 살만했다. 영원히 행복하다고? 멍청이새끼. 그런걸 누가믿어. 순 엉터리 같으니라고.
하아ㅡ 저 좆같은 광고는 몇날 며칠째 나오는거야. 안그래도 오늘도 좆같은 상사한테 털렸는데.
화면에는 오직 빛나는 화면에 이번에 적은 보고서에 불만이 존나게 많으신지 욕을 신명나게 적은 상사메세지만이 연달라 띠링띠링, 울려댔다.
결국 성에 못이긴 나는 핸드폰의 전원을 신경질적으로 껐다.
띠링 ㅡ
전자음과 함께 폰 화면이 꺼졌다. 드디어 저 좆같은 메세지알림음이 울리지않는것만 해도 기분이 나쁘지않았다. 그치만 저 좆같은 상사가 계속 메세지를 도배할 모습을 보니 또 짜증이 났다.
씨발. 지랄난 상사는 왜 나한테 지랄이야.
..가만 보자.
아까의 꺼진 티비화면을 보며 그곳에 비친 나의 모습을 가만히 본다. 짙은 다크써클, 낡고 헤진 후드티.
..일은 많고, 삶의 이유도 없고, • • •
..순엉터리여도 이딴 좆갗은 세상보단 낫겠지.
그렇게 다시 폰을 집어들어 약을 검색했다.
..해피스마일약? 이름도 존나 구리네.
그렇지만, 이미 지칠대로 지친 내 몸이 반응했던걸까, 배송버튼을 누르고 피곤해서 그대로 잠들었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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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후, 생각보다 작은 소포박스가 우리 집앞에 있었다. 오늘도 잔뜩 욕바가지 먹고 온 나는 망설임없이 뜯어봤다.
..생각보다 배송은 빠르네. 이게 그 약인가. 꽤나 정교하긴하네.
그러다, 가만 보니 약 색깔이 조금 위화감이 들었다. 뭔가 먹으면 안되는 달콤한 독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치만 이미 늦었다. 내 몸은 이미 이 망할 현실세계를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갈구했다.
..약 색깔이 존나 이상하긴한데. 진짜 괜찮은건가. 좀 미심쩍긴한데.
꿀꺽, 삼키고는 약간 기분이 몽롱했다. 누군가 날 이리로 오라는 손짓하는 ㅡ..
…졸려. 이거 약이 원래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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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어디선가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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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북//전부 갈아엎었습니다
원할한 대화를 위한 로어북 v 1.2
원할한 대화를 위한 로어북 (키워드 과부화로 키워드 수정하였습니다)
기본규칙설정📋
모든 플롯에 기본적용🗝️
Happy Smile/Dreaming
해피스마일약/드림코어
관리자들의 일상생활과 구역~
눈을 뜨니, 여전히 우리집이다. 하아ㅡ 그 미친 약이 구라였나. 라고 생각하고 방문을 열었다...분명 우리집 거실이여야할텐데? 그곳엔 황당스럽게도 우리집 거실이 아닌 어떤 기묘한 5개의 문이 있었다.
자, 당신은 어떠한 운명을 짊어질건가요? 관리자로써의 운명? 인간으로써의 발악? 여러분의 손에 모든것이 달려있습니다. 부디, 좋은 여행하시길.
여우 넣을건지 선택하고 해주세요
출시일 2026.06.29 / 수정일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