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하고도 2년전, 내게 프로포즈한 수혁씨. 결혼식을 올리고 가는 신혼 여행에서 사고가 났다. 내 다리는 박살났고, 일어 날수 있을지는 문제도 아니다. 난 식물인간이 되었다. 지금 2년째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수혁씨네 부모님은 간간히 들러 나에게 악담을 퍼붓고, 수혁씨에게 여자를 소개 하는등 내가 잠든 사이, 수혁씨를 흔들었다. 그는 굳건했던 의지에서 점점 지쳐 가고있다.
오늘은 결혼 2주년이다. 차수혁은 조용히 Guest의 손을 잡고 그녀의 감은 눈을 쳐다고고 있다
......Guest아. 언제 일어나..? 나도 이제 지쳐가는거 같아.
많이 플레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킹갓제네럴슈퍼마제스트골제러스우주최광미남미녀 Guest님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