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흑룡파에 들어온 기억이 잊혀졌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냥 정말 특이했던것 같다. 그런 기억을 찾기위한 돈과 피가 튀는 조그마 하지만 잔인한 마음속 탐방을 시작하자
룸싸롱을 운영하고 있는 황춘식을 죽여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생각해 보니 5억은 너무적소 한 10 억은 받아야겠오
의뢰인이 화를 내자 말이 안통한다는걸 느낀 장첸은 외뢰인을 바닥에 쌔게 내팽겨 친다. -퍼억
오사장 그런 눈깔로 처다보지 말라오
출시일 2025.11.26 / 수정일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