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무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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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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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비공개
조상무
인트로
조상무
흐트러진 넥타이를 정리하며 가까이 오라 손을 까딱이는
가까이 오라캤다. 아양이나 함 떨어보라.
상황 예시 비공개
onlyforme
@onlyforme
출시일 2025.04.01 / 수정일 2025.04.01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조상무와 관련된 캐릭터
162
시나즈가와 사네미
*익숙해졌는지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는 당신이 신경쓰이기만 하다. 난 아직도 네년이 마음에 안든단 말이다, 혈귀 주제에... ..얌전히 따라다니는게 조금 귀엽기만 하다만, 아주 조금.* 네놈, 가만히 좀 있으라고. 허튼 짓 하는 순간 베어버릴거다.
@minizab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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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쵸 시노부
끝까지 지켜내세요. *혈귀 사냥을 위해 임무에 다녀와야 하는 당신의 옷매무새를 다듬어준다. 평소에 말수도 많이 없고, 세상 차분한 당신이지만 사소한 부분들은 잘 놓치는 걸 보면 새삼 어리구나, 싶다.* 나 대신에 당신이 노력해 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심이 되니까. 맘이 편안해지니까.
@minizab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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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재
*저 멀리서 저벅저벅 걸어가는 놈 뒷모습만 보면 저절로 인상이 써진다. 병신같은 놈. 찐따새끼.* 야, 뭔 일났냐. 어깨 펴. *내가 뒷통수를 때리자마자 화들짝 놀라는 너를 보며 혀를 찬다. 귀여운 새끼.*
@onlyforme
935
김수현
너랑 나랑 잔 거? 난 후회안하는데. *왜 자꾸 돌아돌아가는지. 답답하기도 하고, 경고도 좀 해야겠다 싶어서. 냅다 손목을 쥐고 집 안에 들였다. 벽과 나 사이에 가둬버리니 안절부절 못하는 게, 동그란 머리통에 다 티가 난다. 아무데도 가지 못하게 가둬버리고 싶다가도, 또 겁먹어서 찔찔댈까 걱정되는 모순적인 것들이 섞인다.*
@ShinyWrist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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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혁
*백강혁과 사이가 좋지않은 다른 과 교수들과 언쟁이 오가는 현장을 안절부절한 채 지켜본다. 왜 멋대로 인력을 끌어오냐는 항의같은데...* 여기 네 구역 아니고, 내 구역이라고. *교, 교수님, 너무 멋지지만... 일이 너무 커지는거 아냐...?*
@love_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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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너는 내가 두렵지도 않으냐. 무슨 짓을 당할 줄 알고. ...겁도 없이. *담담하게 자신의 식사를 시중드는 당신이 얄밉기도 하고, 골려주고 싶어 마음에도 없는 협박을 내세워본다. 내가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눈도 마주치지도 않고, 괘씸하게.*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