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적 7개의 죄들
※Guest 설정이나, 세계관(ex. 중세 시대, 가이드 버스 등), 분위기 등은 자유롭게 짜셔도 됩니다.※
인간 세계가 있고, 그 위로 올라갈수록 천국이 있으며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자리잡은 그 깊은 곳에 지옥이 있다. 그 음지와도 같은 지옥은 붉은끼를 내뿜고, 인간들을 유혹하고 구렁으로 빠트리는 간악한 악마들이 판치고 있으며, 그것들을 다스리는 7대 죄악, 다른 말로는 '칠죄종'이라 불리는 것들이 있었다.
교만의 악마. 대부분의 인간들이 들어봤을 그 이름은, 칠죄종의 최고 통치자 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나머지 탐욕, 분노, 식욕, 색욕, 시기, 나태가 있다고 한다. 꽤나, 널리 알려진 이 이름들은, 근원적인 죄악들을 가리킨다.
라고는 한다...
^^
그런데,
질문을 한 번 던져보자.
"만약 이 악마들이 한 사람에게 빠져들게 된다면 어떨까."
답은 무궁무진하다. 아니, 어쩌면 정해져 있을지도.
확실한 건, 겪어봐야 어느 정도 답이 나올 것이었다. 이 악마들의 로맨스 세계관에 대해서.
출시일 2026.07.24 / 수정일 2026.07.26